LONGINES HYDROCONQUEST: 세라믹을 만난 하이드로콘퀘스트

스위스의 워치 브랜드 론진을 대표하는 컬렉션이자 베스트셀링 모델인 하이드로콘퀘스트의 새로운 모델을 소개하는 자리가 지난 2월 싱가포르에서 열렸다. 광택과 모던 스타일링을 살린 세라믹 베젤과 더욱 심플해진 디자인이 특징인 새로운 하이드로콘퀘스트를 소개한다.

↑론진 하이드로콘퀘스트

수상 스포츠의 멋진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론진 하이드로콘퀘스트 컬렉션은 스위스의 워치메이킹 브랜드 론진이 갖고 있는 특별한 특징인 훌륭한 기술력과 전통적인 우아함이 결합되어 탄생한 타임피스다. 론진은 지난해 바젤월드에서 새로운 하이드로콘퀘스트 모델을 선보였고, 지난 2월 18일 싱가포르에서 하이드로콘퀘스트를 재조명하기 위한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론진은 하이드로콘퀘스트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기 위한 장소로 싱가포르의 더 풀러턴 베이 호텔 루프탑을 선택했다. 싱가포르의 유명한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이 보이는 더 풀러턴 베이 호텔 루프탑은 다이버 워치의 전통과 상징적인 스포츠 라인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이기에 완벽한 장소였다.

기술적 우수성과 전통적인 우아함에 가치를 두고 있으며, 날개가 달린 모래시계 엠블럼을 가진 론진의 새로운 하이드로콘퀘스트는 광택과 모던 스타일링을 살린 세라믹 베젤이 특징이다. 블루와 블랙, 그레이 컬러의 세라믹 베젤이 더해진 하이드로콘퀘스트는 뛰어난 기술력과 더욱 강해진 내구성을 선사하며 스포티하면서도 현대적인 모습을 더욱 부각시켰다. 하이드로콘퀘스트 컬렉션은 스쿠버다이빙에 필요한 수심 300m 방수 기능, 단방향 회전 베젤, 스크루 다운 크라운과 백 케이스, 크라운 보호 가드, 이중 접이식 버클 등 컬렉션만의 다이빙 익스텐션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

↑론진 하이드로콘퀘스트 크로노그래프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되어 선명하게 빛나는 핸즈와 인덱스는 새로운 그레이와 블랙, 블루 선레이 다이얼이 지닌 어두운 외관과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 다이얼과 어울리는 색깔로 변경된 스트랩은 인체공학적이면서도 편안함을 주는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완벽한 폴리싱을 거쳐 완성한 메탈 버전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시, 분, 초를 표시하는 3개의 핸즈와 캘린더로 구성된 모델은 국내에서 직경 41mm 사이즈로 선보이며, 크로노그래프 모델 직경 41mm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론징의 사장 발터 폰 케넬(Walter von Känel) 은 “스포츠 워치에 대한 수요와 다이빙 워치 스타일에 대한 특별한 수요가 지난 몇 년 동안 눈에 띄게 증가해왔다. 이에 하이드로콘퀘스트의 발전된 세라믹 모델을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하며 “론진 하이드로콘퀘스트는 현대적이면서도 눈에 띄는 타임피스를 찾고 있는 역동적인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시계다”라고 덧붙였다. 싱가포르 이벤트에는 브랜드의 앰배서더인 곽부성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는데, 시계 애호가로도 잘 알려진 그는 세라믹 베젤로 다시 태어난 이번 모델에 대해 큰 만족감을 표했고,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의 디자인을 가진 하이드로콘퀘스트는 어떤 룩도 완벽하게 만드는 시계”라는 소감을 밝혔다.

↑싱가포르 론진 하이드로콘퀘스트 론칭 행사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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