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ONE CARBON

모든 시계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유니크 피스가 되는 카본 소재 시계.



PANERAI
섭머저블 카보테크
파네라이가 고급 워치메이킹 분야에 도입한 카보테크는 스틸과 티타늄보다 가벼우며 외부 충격과 부식에 대한 저항성이 뛰어난 탄소섬유 기반의 소재다. 파네라이는 지난 1월 카보테크를 활용한 2종류의 새로운 프로페셔널 다이빙 워치를 선보였다. 수심 300m 방수 기능과 잠수 시간 측정용 회전 베젤을 장착하고 있으며, 올 블랙 컬러와 탄소섬유 기반 소재의 독특한 줄무늬 패턴으로 더욱 강렬한 외관을 완성했다. 블랙 컬러의 다이얼에 슈퍼 루미노바 아워 마커를 배치해 어둠 속에서도 가독성이 뛰어나다. 파네라이는 가독성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핸즈와 12시 방향 마커에 그린 컬러를 방출하는 야광 물질을 사용했다. 직경 42mm와 직경 47mm의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오토매틱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BVLGARI
옥토 피니시모 투르비용 카본
지난해 불가리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장착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시계를 선보이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 또한 케이스와 베젤, 백 케이스, 브레이슬릿 등을 카본 씬 프라이(CTP)라 불리는 신소재로 제작한 옥토 피니시모 미닛 리피터를 선보이며 파인 워치메이킹의 기술력을 한껏 뽐냈다. 2019년 1월 불가리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투르비용 무브먼트 BVL288을 직경 42mm의 카본 CTP 케이스에 장착한 옥토 피니시모 투르비용 카본을 공개하며 유니크한 형태와 소재에 초점을 맞추어 다시 한 번 불가리의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시계 전체의 무게가 48g이라는 놀라움과 함께 미학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이 시계는 단 50점 한정 생산한다.

ULYSSE NARDIN
스켈레톤 X
율리스 나르당의 스켈레톤 X는 X-레이처럼 시계 속을 그대로 보여준다는 의미와 함께 워치메이킹의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율리스 나르당의 비전이 담겨 있는 스켈레톤 타임피스다. 시계의 사각 프레임을 중심으로 1 시, 5 시, 7 시, 11시 인덱스를 더 길게 제작해 사각 프레임에 연결시켜 스켈레톤 다이얼의 X자 형태를 완성했다. 총 4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는 스켈레톤 X 컬렉션 중 카르보늄 모델만 직경 43mm로 선보이는데, 카르보늄 소재를 제작할 때 골드 파우더를 첨가해 마치 대리석 같은 마블링 무늬를 완성했다. 율리스 나르당이 시계 업계 최초로 사용한 카르보늄은 항공 산업과 의료계에서 주로 사용하는 신소재로서 최신형 항공기의 동체와 날개 등에 사용하는 내구성이 뛰어난 초경량 소재다.

TEG HEUER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호이어 02T 투르비용 나노그래프
태그호이어는 워치메이킹 역사상 혁신적 기술력의 집약체인 카본 헤어스프링을 탑재한 커머셜 타임피스를 지난 1월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미 헤어스프링 소재로 상용화된 엘린바(Elinva)나 실리콘보다 더 진보된 카본 헤어스프링은 호이어 02T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통제하는 투르비용 메커니즘의 고급 기술력일 뿐만 아니라 크로노미터 공식 인증을 통해 정교함과 정확성에 관한 인정을 받았다. 크로노미터 인증의 크로노그래프는 멀티 레이어 다이얼과 무브먼트의 경이로운 조화를 감상할 수 있고, 오픈 다이얼을 통해 샌드 블라스트와 파인 브러싱 처리된 무브먼트 플레이트도 볼 수 있다. 태그호이어 까레아 칼리버 호이어 02T 투르비용 나노그래프는 태그호이어의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과학적 우수성, 최상의 기술력 등을 두루 갖춘 타임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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