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더 :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부티크 오픈

롤렉스의 창업자 한스 빌스도르프가 설립한 워치메이킹 브랜드 튜더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이어 2018년 12월 세 번째 부티크를 오픈했다. 프라이빗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마련된 튜더의 새로운 부티크를 만나보자.


튜더는 1946년 롤렉스의 창업자 한스 빌스도르프(Hans Wilsdorf)가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시계를 선보이고자 런칭한 브랜드다. 2018년 7월 20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첫 부티크를 오픈하며 국내 출시를 마친 뒤, 이어 10월 8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국내 두 번째 부티크를 열며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같은 해 12월에 튜더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2층에서 세 번째 부티크를 선보였다. 


이번 부티크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의 구조적 특징에 따라 유선형 구조를 갖추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블랙과 레드 컬러가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부티크 곳곳에는 방패 엠블럼과 ‘#BornToDare’ 문구, 히스토리컬 로고였던 장미꽃 등을 함께 장식해 튜더만의 고유한 임팩트를 강조했다. 블랙 컬러의 쇼케이스에는 튜더를 대표하는 제품이 라인별로 전시되어 있어 편안하게 착용해보면서 구매할 수 있고, 각 쇼케이스의 벽면에는 튜더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가수 레이디 가가, 뉴질랜드 럭비 국가대표 팀인 올 블랙스(All Blacks)의 모습이 전시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시계 구매에 관한 상담 등 프라이빗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아일랜드 부스도 마련되어 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부티크에서는 아이코닉한 다이버 워치인 블랙 베이와 펠라고스, 클래식 워치인 글래머와 1926 등 다양한 모델을 만날 수 있으며, 부티크를 가득 채운 튜더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2층
전화번호 02-3213-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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