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SOT LOVELY SQUARE: 여성을 위한 특별한 스퀘어 케이스

166년 전통의 스위스 메이드 시계 브랜드 티쏘가 1960년대 레이디 워치를 재해석한 러블리 스퀘어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미니 사이즈의 사각 케이스와 더불어 심플하면서도 섬세한 매력이 돋보이는 시계는 발렌타인데이의 특별한 선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티쏘는 1853년 설립자와 그의 아들이 운영한다는 의미의샤를 펠리시앵 티쏘 앤 송(Charles-Félicien Tissot & Son)’ 매뉴팩처를 스위스 르로클에 세우며 그 역사를 시작했다. 설립 초기부터 해외 수출을 목표로 시계를 제작해 미국과 러시아 등지에서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 티쏘는 현재 매해 400만 점이 넘는 시계를 전 세계에 판매하며 전통 스위스 시계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당시 유행에 맞춰 화려한 장식을 더한 골드 소재로 다양한 회중시계와 팬던트 시계를 제작했던 티쏘는 1910년대 초 남성용에 앞서 여성용 손목시계를 먼저 출시했다. 아르누보와 아르데코 스타일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골드나 플래티넘 소재의 화려한 레이디 워치를 제작했고, 1930년대에는 한층 다양한 스타일의 여성 모델로 인기를 모았다.


↑티쏘 러블리 스퀘어.


티쏘가 새롭게 선보이는 T 레이디 컬렉션의러블리 스퀘어 1960년대 선보였던 미니 레이디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모델이다. 1960년대와 1970년대에 티쏘는 개성이 강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베이비붐 세대를 위해 대담한 형태와 소재가 돋보이는 시계를 제작했다. 특히 독특한 스퀘어 케이스의 시계가 다양하게 출시되었는데, 새로운 러블리 스퀘어 역시 볼륨감 넘치는 쿠션형의 스퀘어 케이스가 가장 큰 특징이다. 가로세로 20×20mm인 앙증맞은 사이즈의 사각형 케이스는 외곽을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해 한층 모던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러블리 스퀘어 라인은 캐주얼부터 페미닌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총 7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316L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한 4가지 모델은 정교한 메시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버전과 보다 활동적인 소가죽 스트랩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브레이슬릿 버전은 실버 다이얼에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매치한 모델과 블루 다이얼에 바 인덱스를 매치한 모델로, 가죽 스트랩 버전은 블루 스트랩에 실버 다이얼, 바 인덱스를 조합한 모델과 블랙 스트랩에 블랙 다이얼,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조합한 모델로 만날 수 있다.

 

로즈 골드 PVD 코팅 버전은 크림 다이얼에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매치한 메시 브레이슬릿 모델과 실버 다이얼에 바 인덱스를 조합한 핑크 가죽 스트랩 모델 등 2가지로 선보이고 있으며, 옐로 골드 PVD 코팅 모델은 실버 다이얼에 바 인덱스를 매치한 메시 브레이슬릿 모델로 출시해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


TISSOT

러블리 스퀘어

기능,

무브먼트 쿼츠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가로세로 20 X 20mm

스트랩  스테인리스 스틸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