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와 아티스트 리처드 올린스키의 만남



위블로와 프랑스 출신의 아티스트 리처드 올린스키가 만났다. 위블로와 리처드 올린스키는 '고잉 그린'이라는 시계 트랜드를 반영해 그린 컬러의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크로노그래프 올린스키 멕시코'를 선보였다. 그린 컬러와 멕시코 국기의 컬러를 결합한 이 시계는 30점 한정 제작된다. 

↑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크로노그래프 올린스키 멕시코

↑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크로노그래프 올린스키 멕시코의 백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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