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콘스탄틴, FIFTYSIX® 컬렉션 아시아 론칭 이벤트 개최



바쉐론 콘스탄틴이 지난 11월 8일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피프티식스(Fiftysix)’ 컬렉션 아시아 론칭을 기념해 이벤트를 개최했다.  피프티식스 컬렉션은 메종을 상징하는 말테 크로스(Maltese cross)에서 영감을 얻어 1956년 제작된 아이코닉 모델(Ref. 6073)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것으로, 지난 9월 13일 런던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글로벌 론칭을 진행한 바 있다. 

↑피프티식스 데이-데이트

↑피프티식스 셀프-와인딩

↑피프티식스 컴플리트 캘린더

피프티식스 컬렉션은 '피프티식스 셀프-와인딩', '피프티식스 데이-데이트', '피프티식스 컴플리트 캘린더', '피프티식스 투르비용' 총 4가지 모델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는 메종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One Of Not Many’에 맞춰 지속적인 혁신성과 전문성 그리고 창의적인 정신을 바탕으로 음악과 함께 진행됐다. 홍콩, 중국, 대만, 일본 그리고 한국의 200여명의 아시아 게스트들은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메종의 따듯한 환영을 받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즐겼다. 시계 착용은 물론 언더스테이지에서는 인디 밴드 혁오와 DJ 소울스케이프의 라이브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하정우와 정해인, 그리고 축구선수 박지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하정우

↑축구선수 박지성

↑배우 정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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