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서울 부티크 스페셜 에디션' 런칭 기념 행사 진행


↑ 석파랑의 '더 스톤(The Stone)'

파네라이가 지난 10월 31일 서울 석파랑에서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티타니오 44mm 서울 부티크 스페셜 에디션' 런칭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파네라이가 한국 부티크를 위해 최초로 출시한 스페셜 에디션을 국내에 첫 공개하는 자리로,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파네라이의 경의와 존중을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파네라이의 히스토리컬 타임피스

'파네라이로의 여행(Travel to Panerai)'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파네라이의 과거에서 출발해 동북아시아 문화의 중심지인 서울로 닿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복합 문화공간인 석파랑의 '더 스톤(The Stone)' 건물에서는 서울 부티크 스페셜 에디션인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티타니오 44mm를 비롯해 파네라이의 히스토리컬 타임피스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으며, 파네라이의 플로렌스 부티크를 전통 양식으로 재해석한 메인빌딩에서는 '더 스톤'에서 감상했던 타임피스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티타니오 44mm'

↑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티타니오 44mm'

이번 행사의 주인공인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티타니오 44mm의 백 케이스에는 거북선과 다도해가 인그레이빙되어있는데, 한국의 역사와 현대 문화의 조화를 표현했다. 이 에디션은 한국인들의 취향에 맞게 '루미노르 마리나 컬렉션 케이스'와 '직경 44mm의 다이얼'로 제작됬으며,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무게는 줄이고 내구성은 높였다. 파워 리저브는 최대 8일이며, 300m의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 배우 이동욱

한편 이날 배우 이동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파네라이가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헌정하는 서울 부티크 스페셜 에디션은 50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며,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롯데 에비뉴엘 본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판교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티타니오 44mm'의 앞과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