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EK PHILIPPE TWENTY~4 AUTOMATIC : 현대 여성을 위한 새로운 동반자

파텍 필립이 시대를 초월하는 여성적인 우아함을 상징하는 '트웬티~4(TWENTY~4)' 컬렉션을 재구축했다. 파텍 필립이 새롭게 선보인 트웬티~4 오토매틱은 기존의 사각 케이스에서 라운드 형태로 변화했으며, 트웬티~4 컬렉션 최초로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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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파텍 필립에 관해 가지고 있는 몇 가지 고정관념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파텍 필립은 절대 쿼츠를 만들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파텍 필립도 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한 시계를 제작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까다로운 기준에 철저하게 따르고 있다. 브랜드가 자체 제작하는 쿼츠 무브먼트는 주로 여성 시계에 장착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모델이 바로 1999년 론칭한 트웬티~4 컬렉션이다. 2003년 출시한 ‘트웬티~4 오트 주얼리’ 모델에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했던 것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쿼츠 무브먼트에 직사각형의 케이스로 출시했던 브랜드의 대표적인 여성 시계 컬렉션 트웬티~4 컬렉션이 2018년 10월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었다.


새로운 트웬티~4 컬렉션의 이름은 ‘트웬티~4 오토매틱’이다. 그 이름에서 알 수 있이 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쿼츠 무브먼트가 아닌 기계식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는 점이다. 노틸러스, 칼라트라바의 기본 모델에 주로 사용되는 파텍 필립의 베이식한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324 S C를 장착했는데, 이 무브먼트의 모습은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또 다른 특징은 직사각형의 케이스가 직경 36mm의 라운드 케이스로 바뀐 것이다. 여성을 위한 것은 맞지만, 지나치게 여성스럽지는 않은 직경은 파텍 필립이 이 시계를 좀 더 젊은 여성을 겨냥했다는 점을 보여준다. 베젤부터 러그, 브레이슬릿까지 이어지는 연속성을 위해 살짝 솟아 있는 상태로 토너 실루엣을 만들며, 경사진 베젤에는 160개의 다이아몬드가 두 줄로 촘촘하게 세팅되어 있다. 브레이슬릿은 1999년 출시한 트웬티~4 초기 모델의 디자인을 채택했다. 케이스에 완벽하게 통합된 이 브레이슬릿은 러그의 단계에 따라 2층 구조의 링크가 이어져 있다. 파텍 필립의 로고를 형상화한 폴딩 버클은 실수에 의해 쉽게 열리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어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췄다.


명료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다이얼도 높은 가독성을 자랑한다. 아라비아 인덱스는 18K 골드로 제작했고, 6시 방향에는 인덱스 대신 날짜 창이 자리 잡고 있다. 트웬티~4 오토매틱은 케이스와 다이얼의 컬러, 브레이슬릿의 다이아몬드 세팅 유무에 따라 총 5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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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K PHILIPPE

TWENTY~4 오토매틱

기능 시, 분, 초, 날짜

무브먼트 오토매틱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or 로즈 골드, 직경 36mm

스트랩 스테인리스 스틸 or 로즈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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