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K LOUIS CARTIER : 탱크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계승한 또 하나의 걸작

까르띠에의 전설적 워치 컬렉션인 탱크 시계의 대표 모델인 ‘탱크 루이 까르띠에’가 새로운 모습의 브레이슬릿 모델을 선보였다. 유려한 S자 곡선의 링크를 아름답게 연결한 브레이슬릿이 장착된 이 우아한 시계는 100년 동안 이어온 탱크 컬렉션의 역사의 진정한 가치와 DNA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수세기 동안 사람들은 시계는 라운드 형태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러한 고정관념을 뒤엎고 1904년 산토스 워치를 시작으로 기하학적인 형태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던 까르띠에는 1917년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정체성을 드러내는 ‘탱크’ 시계의 첫 번째 모델을 완성했다.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전투 차량인 탱크의 형태에서 영감을 얻은 탱크 시계는 사각 시계 케이스의 세로축인 샤프트(Shaft)를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케이스와 통합된 러그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샤프트는 탱크 시계에 독특한 구조적 아름다움을 불어 넣었다.


탱크 시계는 원형 케이스에 맞춰진 한정적인 다이얼 디자인의 규칙도 변화시켰다. 사각 다이얼 에 맞춰 조화롭게 배치된 로마 숫자 인덱스와 철길 모양의 레일 미닛 트랙, 그리고 블루 스틸 핸즈는 정갈하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클래식한 매력을 발했다. 1917년 탄생해 100년이 넘는 시간 속에서 탱크는 무수히 다양한 버전과 흥미로운 스토리들을 탄생시켰으며, 이후 100여 년 동안 유례없는 여정을 거치며 워치메이킹 분야의 전설이 되었다.


지난해 까르띠에는 탱크 시계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4가지 새로운 타임피스를 공개했다. 그리고 2018년 11월에는 그 어느 때보다 더욱 혁신적인 모습의 브레이슬릿 모델을 공개했다. S자 형태의 곡선 링크로 연결된 유려한 라인의 브레이슬릿을 새롭게 추가한 ‘탱크 루이 까르띠에’는 마치 주얼리처럼 착용할 수 있다.


탱크 컬렉션이 지닌 진정한 가치와 DNA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신제품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는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1917MC로 구동된다.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전과 클래식한 핑크 골드 버전 그리고 스몰(가로세로22X29.5mm)과 라지(가로세로 22.52X33.7mm) 사이즈의 총 4가지 모델로 출시되는 이 시계는 더없이 우아한 디자인을 통해 까르띠에의 아이덴티티로 완성된 품격을 느낄 수 있다. 오리지널 탱크 모델이 지닌 변함없는 디자인에 우아한 변화를 준 새로운 루이 탱크 까르띠에는2018년 11월부터 전국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CARTIER

TANK LOUIS CARTIER

기능 시, 분

무브먼트 매뉴얼 와인딩

케이스 핑크 골드, 가로세로 25.5 X 33.7mm(라지 모델), 22 X 29.5mm (스몰 모델)

스트랩 핑크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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