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와 최고의 만남: IWC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 에디션


↑IWC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 에디션을 착용한 야구선수 이승엽


↑ IWC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 에디션을 착용한 야구선수 이승엽

↑ IWC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 에디션을 착용한 야구선수 이승엽


1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럭셔리 시계 공학 브랜드 IWC와 한국 야구계의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하는 이승엽 선수가 만났다. 최고와 최고의 만남의 결과물로 탄생한 ‘IWC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 에디션 IWC와 이승엽 모두에게 또 다른 역사로 기록될 특별함을 담고 있다

 

최고의 제품이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Probus Scafusia)’는 열정적 장인 정신을 담아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IWC와 선수 시절에 최고, 최다, 최초의 기록을 보유한 야구계의 전설 이승엽의 가장 큰 공통점은 바로 도전 정신이다. 1868년 플로렌틴 애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는 그의 나이 27세에 스위스 장인의 기술력과 미국의 현대적인 시계 생산 설비를 결합한 세계적인 품질의 시계를 만들겠다는 뜻을 품고 스위스 샤프하우젠에 IWC 브랜드를 창립했다. 이러한 창립자의 도전 정신을 기반으로 IWC는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장인의 열정 그리고 시대를 앞서가는 프런티어의 정신으로 현재의 성공을 이끌어냈다.

이승엽의 인생 역시 이와 비슷한 결을 지니고 있다. 1995년 프로에 입단할 당시 그는 투수 유망주였지만 지속적인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타자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고, 끊임없이 자기 개발과 함께 진취적인 행보를 이어간 결과 모두를 열광시키는 '국민 타자'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렇듯 각자의 영역에서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최고의 타이틀을 차지한 IWC와 이승엽이라는 두 레전드의 만남은 IWC 브랜드 최초로 한국만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 시계인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에디션으로 이어져 더욱 의미가 깊다.


 

↑ IWC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 에디션


↑ IWC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 에디션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에디션

은퇴한 이후 재단 창립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이승엽에게 IWC는 특유의 여유로운 감성과 클래식함을 담은 포르토피노 컬렉션을 선물하며 그의 인생을 응원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선수 시절에 타이트한 일정 속에서도 약속 시간에 단 한 번도 늦은 적이 없을 정도로 정확함을 추구하는 이승엽 선수의 스타일과 성향을 반영해 스페셜 에디션에 시간을 측정하는 기능인 크로노래프를 탑재했다.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가 탑재된 이 모델은 직경 42mm의 스틸 케이스에 실버 다이얼을 매치하고, 백 케이스에는 이승엽 선수의 사인과 스페셜 에디션 넘버를 각인했다. 12시와 6시 방향에 위치한 서브 다이얼에는 경쾌한 블루 컬러를 사용해 다이얼과 강한 대비 효과를 이루는데, 이는 이승엽 선수가 평소에 선호하는 색으로 꾸며진 것이다.


↑ IWC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 에디션

↑ IWC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 에디션


56점 한정은 아시아 선수 중 한 시즌 최다 횟수를 보유한 이승엽 선수의 홈런 기록을 반영한 것이다. 그 중 가장 첫번째 숫자인 1번과 이승엽의 영원한 백넘버인 36번 모델은 제품이 공식적으로 출시되기 이전에 K옥션의 자선 + 프리미엄 온라인 경매를 통해 미리 선보였는데, 경매 최종 낙찰가는 지난 10월 25일 공개됐다. 이 경매는 10월 13일 7백50만원에 시작되어 10월 24일까지 진행됐다. 열띤 경합 끝에 1번 시계는 1천3백만원, 36번 시계는 1천1백50만원에 최종 낙찰됐다. 경매 낙찰자에게 시계와 더불어 이승엽 선수의 싸인 볼과 배트, 이승엽 선수와의 식사권까지 함께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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