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밀과 영원한 람보인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이 만났다



리차드 밀은 시계애호가이자 영원한 람보인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과의 협업을 통해 ‘RM25-01 어드벤처 투르비용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였다. 이 새로운 타임피스에는 가장 척박한 자연 환경을 정복하고 싶은 리차드 밀과 실베스터 스탤론의 소망이 투영되어 있다.


데이비드 모렐(David Morell)의 소설 『퍼스트 블러드(First Blood)』와 이를 영화화한 <람보>의 주인공인 존 람보(John Rambo)는 지난 30년간 전 세계인들에게 모험의 아이콘이었다. 1982년 실베스터 스탤론이 람보 역을 처음으로 연기한 이후, 그는 할리우드 액션 영화의 주축으로 떠오르며 연기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했다. 람보의 삶 그 자체였던 스탤론이 완벽한 기술력으로 무장한 리차드 밀의 RM25-01을 손목에 차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다.



RM25-01 RM032의 라운드 형태를 유지하되, 더욱 완벽하고 정확한 타임 키핑 기능을 추구했으며, 모험가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 기능이자 스탤론이 특별히 요청한 나침반 기능을 탑재했다. 칼리버 RM25-01은 최고의 기술적 경지를 자랑하는 리차드 밀의 시그너처 기술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베이스 플레이트와 브리지는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되어, 투르비용 컴플리케이션과 새로운컴퍼티션(Competition) 크로노그래프무브먼트의 복합적인 구조를 결합시킨 메커니즘을 효과적으로 지지한다. 리차드 밀의 엔지니어들은 칼리버 RM25-01의 개발에 수개월간 몰두해 타임피스의 무게를 현저히 감소시켰으며, 시계의 정확도는 물론 에너지 소비 역시 50%까지 줄였다. 라운드 형태의 케이스는 티타늄과 카본TPT® 콤비네이션을 통해 만들어진 것으로, 타임피스 전체 무게는 눈에 띄게 감소시키면서도 파손과 스크래치에 대한 내성은 더욱 향상시켰다.



수심 100m까지 방수가 가능한 RM25-012개의 베젤을 번갈아 사용할 수 있다. 첫 번째는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해 DLC 코팅 처리한 나침반 베젤로, 베이어니트 마운트(Bayonet Mount) 방식이라 쉽고 빠르게 케이스에 결합시킬 수 있다. 두 번째 베젤은 카본 TPT® 및 티타늄 소재의 양방향 베젤로, 24시간 눈금 자와 360도 눈금 판, 방향 지시 인디케이션 기능 등이 장착되어 있다. 케이스의 2시 방향에는 식수 소독제 보관이 가능한 5등급 티타늄 소재의 작은 방수 공간을 확보했다. 이 기능으로 물의 오염도에 따라 최소 30분에서 2시간 이내에 1리터의 식수를 만들 수 있다.



슬라이(Sly)’라는 별칭을 지닌 스탤론과의 디자인 협업으로 탄생한 RM25-01은 카무플라주(Camouflage)를 모티프로 한 천연 러버 소재의 스트랩을 사용했다. 20점 한정 제작하는 RM25-01은 용감하고 도전적인 유형의 사람들이 안전하게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모든 기술적 역량을 집중시켜 만든 타임피스다.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