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GER-LECOULTRE를 대표하는 두 배우가 만났다


지난 8월 31일 예거 르쿨르트를 대표하는 두 배우, 이병헌과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제75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갈라 디너에 함께 참석해 이목이 집중됐다. 올해로 14년째 베니스 국제 영화제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예거 르쿨르트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이병헌을 비롯한 전 세계의 영화인 80명의 게스트를 초청했다. 이 행사는 베네딕드 컴버배치와 이병헌 등 전 세계의 영화인이 모여 영화 제작이라는 예술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에서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이병헌이 착용한 예거 르쿨르트 폴라리스 컬렉션은 1968 메모복스 폴라리스 다이버 시계에서 영감을 얻어 2018 SIHH에서 출시됐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1,000 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 ‘폴라리스 메모복스’를, 이병헌은 앤트러사이트 다이얼이 돋보이는 핑크 골드 소재의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도 두 배우가 예거 르쿨르트의 홍보대사로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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