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HEUER & SON HEUNG MIN : THE GREAT WINNERS

태그호이어가 한국 축구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독보적인 축구 선수 손흥민을 새로운 국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정상의 위치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의 한계를 무너뜨리며 나아가는 손흥민의 축구에 대한 도전과 열정은 태그호이어가 추구하는 ‘어려움에 굴복하지 마라’라는 브랜드 정신과 완벽히 일치한다.


태그호이어는 ‘시간을 측정하는 최고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창립자 에드워드 호이어의 이념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해 전문적인 스포츠 워치와 정밀 크로노그래프를 지속적으로 생산해왔다. 1990년부터 시작된 태그호이어의 ‘어려움에 굴복하지 마라(#DontCrackUnderPressure)’라는 슬로건은 브랜드의 진보적이고 진취적인 도전 정신을 명백하게 표현한다. 현재 태그호이어는 한계를 뛰어넘어 승리에 도전하는 스포츠 선수들을 홍보대사로 발탁한 후 브랜드의 주요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다양한 스포츠 분야와 파트너십을 이어온 태그호이어는 그중에서도 축구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독일의 분데스리가(Bundesliga)와 스페인의 라리가(La Liga), 영국의 프리미어 리그(Premier League), 일본의 J 리그(J League) 등 세계 각지의 프로 축구 리그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내년 1월에 열리는 AFC 아시안 컵의 공식 타임키퍼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동시에 마츠 후멜스(Mats Hummels)와 카가와 신지(Kagawa Shinji)와 같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과 돈독한 관계를 지속해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태그호이어는 최고의 기량을 갖춘 축구 선수 중 하나로 손꼽히는 손흥민을 새로운 국내 엠버서더로 선정했다. 최근 축구 팬들에게 ‘손세이셔널(Sonsational)’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그는 2009년 분데스리가 함부르크 유스팀에서 축구 인생을 시작한 후 유럽이라는 거대한 축구 세계에서 자신의 길을 개척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프리미어 리그의 토트넘 핫스퍼로 입단해 140경기에 출전, 47골을 기록하며 스타덤에 올랐고,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멕시코와 독일을 상대로 경기를 펼칠 때 연속으로 기적의 슛을 만들어내며 한국 최고의 축구 플레이어이자 세계적인 선수임을 증명했다.

태그호이어와 손흥민의 인연은 2014년 진행된 캠페인 화보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당시 레버쿠젠 소속으로 독일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었던 손흥민은 ‘까레라’와 ‘모나코’ 워치를 착용하고 태그호이어의 ‘어려움에 굴복하지 마라’ 캠페인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올해 정식으로 파트너십을 맺은 태그호이어와 손흥민은 지난 4년간 각자의 영역에서 눈부신 이력을 써내려갔을 뿐만 아니라 최고의 위치에서도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도전 정신과 가치를 공유하기로 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손흥민의 ‘어려움에 굴복하지 마라’ 캠페인에서는 위대한 승리를 이뤄낸 그의 강인한 의지와 자유로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캠페인 속에서 손흥민은 올해 태그호이어가 공개한 ‘뉴 링크 칼리버 17 크로노그래프’ 워치를 착용했다. 태그호이어 시계 중 가장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링크 컬렉션은 특유의 S 자형 링크가 대칭을 이루며 연결된 브레이슬릿이 특징이다. 직경 41mm의 스틸 케이스에 블랙 또는 블루 다이얼을 매치한 뉴 링크 칼리버 17 크로노그래프는 손흥민의 스포티하고 에너제틱한 기존의 모습 대신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와 함께 태그호이어의 새로운 영상 캠페인에서는 스포츠 워치의 정수를 담은 ‘아쿠아레이서’와 레이싱 헤리티지를 지닌 모나코 워치를 선택한 손흥민의 역동적인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태그호이어와 손흥민이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은 8월 말부터 태그호이어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