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SOT: T-TOUCH EXPERT SOLAR II ASIAN GAMES LIMITED EDITION

티쏘가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스폰서이자 공식 타임키퍼로 참여한다. 이를 기념해 티쏘는 이번 아시안게임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 2점을 공개했다.

↑티쏘 T-터치 엑스퍼트 솔라 II 아시안 게임 리미티드 에디션

1938년부터 스키와 사이클, 자동차 경주 등 스포츠 경기의 타임키핑 분야에서 활약해온 티쏘는 현재까지 농구와 사이클, 모터스포츠, 럭비 등을 포함한 많은 스포츠 종목과 돈독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NBA(전미농구협회), FIBA(국제농구연맹)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이클 경기인 투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와 모터스포츠 경주 대회인 모토GP(MotoGP™) 등에서도 탁월한 시간 계측과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동시에 열정적이고 활기 넘치는 스포츠 경기에서 영감을 받은 스포츠 컬렉션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티쏘의 스포츠 컬렉션은 스포츠 워치가 갖춰야 할 다양한 기능과 각 스포츠와 관련된 부분을 디자인에 반영하며 해당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티쏘 크로노 XL 클래식 아시안게임 리미티드 에디션

보다 정밀한 시간 측정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전념해온 티쏘는 1998년 방콕, 2002년 부산, 2006년 도하,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올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열리는 제18회 아시안게임에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한다.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아시아 국가 45개국이 참가하며, 육상과 수영, 복싱 등 40개 종목에서 465개의 세부 경기가 펼쳐진다. 티쏘는 모든 경기를 정확히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자카르타와 팔렘방에 기술 운영 센터를 설립했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을 위한 특별한 타임피스 2점을 선보였다. 

↑티쏘 티-터치 엑스퍼트 솔라 II 아시안게임 리미티드 에디션의 백 케이스에는 2018 아시안게임의 로고가 인그레이빙되어 있다.

‘티-터치 엑스퍼트 솔라 II 아시안게임 리미티드 에디션’은 태양광으로 전력을 공급받는 터치스크린 시계로, 알람, 세컨드 타임 존, 기상 예측, 고도계, 나침반, 크로노그래프, 레가타 카운트다운, 퍼페추얼 캘린더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기능을 간편한 터치로 조작할 수 있다. 직경 45mm의 티타늄 케이스로 제작해 총무게가 79g이며, 베젤 부분에만 블랙 PVD 코팅 처리해 남성적인 이미지를 물씬 풍긴다. 블랙 다이얼에는 카본 파이버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을 장식하고, 분침 끝에 위치한 화살표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여기에 손목에 가볍게 밀착되는 비비드한 레드 컬러의 실리콘 러버 스트랩을 매치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로고가 컬러 프린팅된 크로노 XL 클래식 아시안게임 리미티드 에디션의 백 케이스.

좀더 현대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남성들을 위해 출시한 ‘크로노 XL 클래식 아시안게임 리미티드 에디션’은 직경 45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완성했으며, 블랙 선레이 다이얼 위에 크로노그래프 카운터와 스몰 세컨즈 서브 다이얼,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등을 가독성 있게 배치했다.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구현하는 3개의 핸즈에 레드 컬러를 적용해 활력을 더했고, 정밀한 스위스 메이드 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2점의 백 케이스에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로고를 각각 인그레이빙하거나 컬러 프린트해 상징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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