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UMET: TREASURE OF AFRICA

↑쇼메 트레져 다프리크

↑쇼메 트레져 다프리크

쇼메가 올해 ‘세계’를 테마로 전개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레 몽드 데 쇼메(Les Mondes de Chaumet)’가 러시아와 일본에 이어 세 번째로 아프리카에서 영감을 얻은 ‘트레져 다프리크(Trésors d' Afrique)’ 를 새롭게 공개했다. 프랑스어로 ‘아프리카의 보물’이라는 뜻의 이 라인에는 아프리카 자연의 풍부한 색감과 전통적인 장신구를 재해석한 하이 주얼리와 시계로 구성되었다. 특히 케냐의 젊은 아티스트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에번스 음부구아(Evans Mbugua)와 협업한 ‘에스피에글레리(Espiègleries)’에서는 아프리카의 상징적인 동물을 모티프로 브로치 6점과 각기 다른 다이얼의 시계 6점을 선보인다. 그중 2018 GPHG의 후보작 중 하나인 기린 모티프의 시계는 옐로 사파이어를 세팅한 별이 시간을, 새의 흰 날개 끝부분이 분을 알려주는 독특한 메커니즘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