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VLGARI: WELCOME TO HYPNOTIC HOTEL

↑히프나틱 호텔 콘셉트로 꾸며진 불가리의 포스트 바젤 행사.

불가리가 지난 8월 9일 호림아트센터에서 바젤월드 2018에서 공개한 올해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포스트 바젤’ 행사를 열었다. 타임피스뿐만 아니라 가방과 스카프, 선글라스 등 불가리의 2018 F/W 액세서리 컬렉션과 함께 선보인 이번 행사는 ‘히프나틱 호텔(Hypnotic Hotel)’이라는 매혹적인 테마로 진행되었다.

↑불가리의 시계 신제품이 전시된 공간.

↑(왼쪽부터) 옥토 피니시모 투르비용 오토매틱, 옥토 피니시모 미닛 리피터 카본

↑울트라 씬 분야의 신기록을 달성했던 불가리의 옥토 피니시모 시계.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장식된 호텔 복도를 지나면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시계 전시장이 등장하는데, 이곳에서 울트라 씬 부문에서 세계 기록을 세운 불가리의 옥토 피니시모 시계 4피스가 나란히 전시되었다. 불가리는 올해 ‘옥토 피니시모 오토매틱 투르비용’으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투르비용 시계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2014년 ‘옥토 피니시모 투르비용’, 2016년 ‘옥토 피니시모 미닛 리피터’, 2017년 ‘옥토 피니시모 오토매틱’으로 그해 울트라 씬 부문의 새로운 업적을 달성한 바 있다. 

↑디바 피니시마 미닛 리피터

↑루체아 스켈레톤

↑루체아 투보가스

이와 함께 올해 새롭게 추가된 불가리의 남녀 컬렉션을 전시하면서 직접 착용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 행사에서는 특히 2018년 집중적으로 선보인 불가리의 ‘디바 피니시마 미닛 리피터’, ‘루체아 스켈레톤’, ‘루체아 투보가스’ 등 다양한 여성 워치 컬렉션이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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