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ASAKI ATELIER

↑타사키 아틀리에 컬렉션 론칭 행사.

타사키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프라발 구룽(Prabal Gurung)의 첫 번째 작품인 타사키 아틀리에 컬렉션을 론칭했다. 이를 기념해 타사키는 지난 6월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모스 스튜디오에서 타사키 아틀리에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했다. 

↑타사키 '워터폴' 네크리스

↑타사키 '나크리어스' 핸드 커프

프라발 구룽이 직접 방문한 이번 행사에서는 초현실주의 관점에서 바다와 진주를 모티프로 제작된 우아한 타사키 아틀리에 신제품을 전시했다. 타사키의 장인 정신과 최고 품질의 진주, 다이아몬드, 컬러 스톤으로 완성된 이번 컬렉션은 ‘오로라’, ‘나크리어스’, ‘부이’, ‘물랑’, ‘워터폴’, 코브’, ‘캐스케이드’ 등 총 7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곡선과 직선이 어우러진 유려한 라인과 사쿠라 골드, 화이트 골드로 연출한 화사한 컬러 조화가 시선을 사로잡는 타사키 아틀리에 컬렉션은 올해 가을부터 국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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