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RAI UNVEIL 2018 NOVELTY

↑파네라이 뉴 컬렉션 프리뷰 현장.

파네라이가 SIHH 2018에서 공개한 올해 신제품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6월 21일과 22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100여 년 동안 유지해온 파네라이만의 기술력과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타임피스들을 감상할 수 있었다. 

↑파네라이의 새로운 '루미노르 두에' 컬렉션.

그중 새로운 ‘루미노르 두에’는 파네라이 역사상 가장 작은 사이즈인 직경 38mm 모델을 추가해 SIHH 2018에서 높은 관심을 모았던 컬렉션으로, 이색적인 컬러와 소재의 스트랩을 매치했다. 남성은 물론 여성도 착용할 수 있는 직경 38mm 외에 루미노르 두에는 직경 42mm와 45mm 모델로도 출시해 선택의 폭이 넓다. 

↑파네라이의 컴플리케이션 모델, '라스트로노모 루미노르 1950 투르비용 문페이즈 이퀘이션 오브 타임 GMT'.

컴플리케이션 모델로는 ‘라스트로노모 루미노르 1950 투르비용 문페이즈 이퀘이션 오브 타임 GMT’를 선보였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천체망원경 발명 400주년을 기념해 2010년 공개했던 라스트로노모 컬렉션의 최신 버전으로,
혁신적인 편광 크리스털 날짜 창과 GMT, 문 페이즈, 균시차, 일출/일몰 기능을 한데 결합했다. 이 밖에도 6점의 루미노르 로고 컬렉션을 소개했는데, 다이얼 위에 파네라이의 ‘OP’ 로고만을 장식한 ‘루미노르 베이스 로고’와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서브 다이얼을 배치한 ‘루미노르 마리나 로고’를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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