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ITLING: GRAND OPENING IN BEIJING

↑브라이틀링의 새로운 베이징 플래그십 부티크.

↑브라이틀링 베이징 플래그십 부티크의 내부.

↑탁 트인 세련된 공간이 돋보이는 베이징 플래그십 부티크.

지난 6월 27일 브라이틀링이 중국 베이징의 WF 센트럴에 아시아 최초의 플래그십 부티크를 오픈했다. 완공까지 약 6개월의 기간이 소요된 이번 부티크는 조지 컨이 CEO로 취임하면서 도입한 새로운 인더스트리얼 로프트 콘셉트를 바탕으로 설계된 첫 번째 부티크로, 높이 9m의 웅장한 입구를 들어서면 152m2의 넓은 면적과 4m 높이의 탁 트인 공간이 한눈에 들어온다.

↑쇼핑 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당구대.

↑브라이틀링 타임피스.

↑브라이틀링의 항공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아카이브.

모던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번 부티크는 최상의 소재와 가구로 꾸며졌다. 일본산 벽돌 10000개 이상을 사용해 시공한 벽면에는 1960년대 브라이틀링 로고의 네온사인을 설치했으며, 옐로 컬러의 그물로 완성한 벽면에는 새로운 ‘B’ 로고를 장식했다. 매장 곳곳에 위치한 쇼케이스와 메탈 구조물에는 부티크의 핵심인 브라이틀링 타임피스를 전시했고, 고객들이 시계를 감상하다 편하게 음료를 마시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바와 당구대도 마련했다. 

↑브라이틀링 플래그십 부티크 오픈 기념 행사.

↑브라이틀링 제트팀 비행기의 실물 사이즈 모형 앞에 서 있는 자크 보덜린.

↑브라이틀링 CEO 조지 컨.

↑레이자인과 한설.

부티크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에는 브라이틀링 CEO 조지 컨을 비롯해 제트팀 단장 자크 보덜린(Jacques Bothelin)과 중국 배우 레이자인, 여배우이자 가수인 한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레이자인은 '내비타이머 8 B01 크로노그래프 43'을, 한설은 '내비타이머 1 오토매틱 38'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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