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스타 레거시와 박서준, 두 개의 별이 만나다

지난 6월 21일 서울 압구정 아카디움에서 몽블랑이 올해 신제품인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론칭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몽블랑 코리아의 새로운 얼굴인 배우 박서준의 참석으로 화제를 모은 이번 행사에서는 ‘박서준의 집’이라는 이색적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메종 고유의 클래식한 매력을 담은 스타 레거시 컬렉션을 선보였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론칭 현장.

SIHH 2018에서 몽블랑은 전설적인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유서 깊은 기술력과 메종 고유의 클래식한 미학적 관점을 한데 결합한 스타 레거시 컬렉션을 공개했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제작된 미네르바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스타 레거시 컬렉션은 조약돌처럼 둥근 라운드 케이스와 부드럽게 곡선 처리한 측면, 레일웨이 미닛 트랙, 점진적으로 확장되는 스타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 등이 특징이다. 여기에 이탈리아 펠레테리아에서 스푸마토 기법으로 제작한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심플한 기능의 ‘스타 레거시 데이트 오토매틱’을 필두로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추가한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과 문 페이즈를 더한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날짜와 요일, 월의 캘린더 기능을 갖춘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스페셜 에디션인 ‘스타 레거시 뤼섹 크로노그래프’, ‘스타 레거시 서스펜디드 엑소 투르비용 리미티드 에디션 58’로 구성되어 있다.

↑박서준의 집을 콘셉트로 진행된 스타 레거시 론칭 행사.

↑스타 레거시 론칭 행사장의 입구.

몽블랑은 우아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으로 주목받아온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서울 압구정 아카디움에서 특별한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몽블랑 코리아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배우 박서준과 함께한 첫 공식 이벤트로, 박서준은 tvN의 <윤식당 2>와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스타 레거시'의 키워드에 대해 설명하는 배우 박서준.

↑드레스 룸을 테마로 한 'Style' 존.

‘박서준의 집’을 콘셉트로 진행된 스타 레거시 론칭 행사는 컬렉션의 ‘S.T.A.R’에서 따온 4가지 키워드(Style, Treat better, Attitude, Relax)를 반영한 각각의 개성 있고 트렌디한 공간에서 펼쳐졌다. 1층의 ‘Style’ 존은 박서준의 드레스 룸을 테마로 스타 레거시 컬렉션과 각종 레더 제품으로 꾸며졌고, 시계를 착용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 존이 마련되었다. 2층의 ‘Treat better’ 존은 칵테일 바와 키친으로, ‘Attitude’ 존은 박서준의 리빙 룸을 테마로 장식되었으며, ‘Relax’ 존에서는 콘셉트에 따른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었다.

↑다양한 콘셉트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Relax' 존.

↑포토 월에 선 배우 박서준.

이날 몽블랑 코리아의 지사장인 에릭 에더(Eric Eder)와 박서준이 참석해 스타 레거시 컬렉션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엄청난 환호 속에 등장한 박서준은 스타 레거시 컬렉션에 담긴 4가지 키워드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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