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HÜTTE ORIGINAL: MARK THE 10TH ANNIVERSARY

독일 글라슈테 지역에 위치한 ‘독일 시계 박물관 글라슈테’가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5월 22일 글라슈테 오리지날 매뉴팩처의 아트리움에서 특별한 축하 행사가 열렸다.

↑독일 시계 박물관 글라슈테의 개관 10주년 기념 디너 파티.

↑독일 시계 박물관 글라슈테의 개관 10주년 불꽃 축제.

1878년 설립된 독일 시계 학교의 건물을 개조해 2008년 개관한 '독일 시계 박물관 글라슈테(German Watch Museum Glashütte, www.uhrenmuseum-glashuette.com)는 독일 워치메이킹의 중심지인 글라슈테 지역의 시계 제조 역사와 함께 독일 시계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피스들을 전시하고 있다.

↑독일 시계 박물관 글라슈테의 외관.

↑독일 시계 박물관 글라슈테의 개관 10주년 을 기념하는 전시.

개관 10주년을 맞은 독일 시계 박물관 글라슈테를 위해 글라슈테 오리지날은 매뉴팩처의 아트리움에서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글라슈테 지역 시장이자 '니콜라스 G. 하이예크 독일 시계 박물관' 재단의 디렉터인 마커스 드레슬러와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매니징 디렉터 프랭크 키틀을 포함한 독일 시계 산업의 주요 인물들부터 박물관 임직원들의 가족까지 500명 이상의 게스트가 참석해 디너 파티와 불꽃 축제를 즐기며 박물관의 역사적이었던 시간들을 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