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TCH: SO SKINNY IRONY

스와치가 지난 5월 31일 새로운 '스킨 아이러니'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가벼운 무게와 미니멀한 디자인을 갖춘 스킨 아이러니를 만나보자.

↑스와치 스킨 아이러니

↑스킨 아이러니가 전시된 행사장.

스와치가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와 미니멀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스킨 컬렉션에 메탈 소재를 접목한 ‘스킨 아이러니’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를 기념해 스와치는 지난 5월 31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송은 아트 스페이스에서 스킨 아이러니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퓨처 클래식(Future Classic)’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3D 맵 효과로 행사장 벽을 꾸몄으며, 석고상을 배치해 신전을 연상시키는 디스플레이 존을 완성했다.

↑8점의 새로운 스킨 아이러니 모델.

↑행사장에 등장한 배우 안재현.

이곳에 전시된 8점의 스킨 아이러니 모델은 직경 38mm, 두께 5.8mm의 무광 또는 유광 처리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했고, 가죽과 실리콘 스트랩, 메탈 브레이슬릿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광고 모델처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독특한 포토 존이 인기를 모았으며, 배우 안재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