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CPAIN: BIENVENUE! ART DE VIVRE

지난 6월 5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시그니엘 호텔에서 블랑팡의 '아르 드 비브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파인 워치메이킹과 예술, 미식이 어우러진 아르 드 비브르 행사를 소개한다.

↑블랑팡 매뉴팩처를 재현한 '아르 드 비브르' 행사장.

↑한적한 미술관을 걷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던 전시장.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일상의 가치, 삶의 취향을 함께 공유하고자 노력해온 블랑팡이 지난 6월 5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시그니엘 호텔 76층에서 ‘아르 드 비브르(Art de Vivre)’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프랑스어로 ‘삶의 예술’을 의미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장인 정신과 섬세한 작업 방식, 완벽을 향한 진정성 등 공통적 가치를 추구하는 파인 워치메이킹과 파인 다이닝 세계의 조화를 느낄 수 있었다. 

↑한국을 찾은 매뉴팩처의 수석 워치메이커.

↑블랑팡 빌레레 플라잉 투르비용 점핑 아워 레트로그레이드 미닛

행사장 입구는 스위스 르브라쉬스에 위치한 블랑팡 매뉴팩처의 고즈넉한 풍경으로 재현했으며, 내부에는 새로운 ‘빌레레 플라잉 투르비용 점핑 아워 레트로그레이드 미닛’를 포함해 브랜드가 자랑하는 다양한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워치를 전시했다. 바젤월드 2018에서 공개된 빌레레 플라잉 투르비용 점핑 아워 레트로그레이드 미닛은 브랜드 최초로 플라잉 투르비용과 점핑 아워, 레트로그레이드 미닛을 한데 결합한 시계로, 그랑 푀 에나멜 다이얼 위에 각 기능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완벽한 균형미를 선사한다. 

↑핑거 푸드와 함께 전시된 블랑팡 시계.

↑아기자기한 핑거 푸드.

블랑팡의 아시아 지사장인 디미트리 오베르(Dimitri Aubert)가 직접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으며, 스위스 본사에서 파견된 수석 워치메이커가 작업 과정을 시연했다. 이와 함께 미슐랭 3스타를 획득한 야니크 알레노(Yannick Alléno)와 시그니엘 호텔이 련한 핑거푸드와 라이브 쿠킹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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