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 주관 제3회 시계 트렌드 설명회

지난 4월 25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의 퀸즈가든에서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가 주관한 2018 시계 트렌드 설명회가 열렸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8년 시계 트렌드뿐만 아니라 최근 시계 업계의 동향까지 소개하며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2018년 시계 트렌드와 시계 업계 동향을 다룬 제3회 트렌드 설명회.

매년 1월에 열리는 SIHH와 3월에 열리는 바젤월드는 한 해의 시계 트렌드를 두루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박람회다. 오직 스위스에서만 열리는 2번의 시계 박람회를 모두 직접 취재하는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는 매년 이를 바탕으로 시계 트렌드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창간 첫 해인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시계 트렌드 설명회가 올해로 3회를 맞았다. 최근 가장 핫한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드래곤시티 32층 퀸즈가든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시계 브랜드의 홍보 및 마케팅 담당자와 유통 업계의 시계 담당자, 홍보 대행사, 시계애호가 등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2018년 시계 트렌드 설명회.

이날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의 이은경 편집장은 “시계와 관련된 일을 하면서도 SIHH와 바젤월드에 직접 갈 수 없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데, 트렌드 설명회는 이런 현실을 반영한 행사로서 시계 브랜드의 실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업계를 좀 더 이해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라고 말하며,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 유일의 시계 트렌드 설명회에 참석자가 해마다 늘고 있다는 점은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라고 덧붙였다.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는 매년 3월호에는 SIHH를 분석한 기사를, 5월호에는 바젤월드를 분석한 기사를 소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이 두 기사의 심층적인 내용을 올해의 트렌드 7가지로 정리한 것이다. 특히 올해에는 예년에 비해 규모가 줄어든 바젤월드의 운명에 관한 루머와 최근의 시계 업계 동향 등 생동감 있는 현장 소식을 함께 전했다.

↑프리미엄 덴탈 케어 브랜드 루치펠로.

↑스파클링 와인 브랜드 로트캡션.

↑산펠레그리노와 아쿠아파나.

이번 시계 트렌드 설명회에는 로트캡션, 산펠레그리노, 아쿠아파나, 루치펠로가 함께했다. 또한 럭키 드로 이벤트를 통해 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 스위트 숙박권, 루치펠로 치약 세트 등의 깜짝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의 시계 트렌드 설명회는 앞으로도 매년 바젤월드가 끝나는 4월마다 열릴 예정이다.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가 주관한 제3회 시계 설명회는 매거진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