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NEW POP-UP BOUTIQUE

잠시동안 만날 수 있어 더 특별한 컨셉추얼 팝업 스토어 3곳.




CARTIER 5월 14일부터 24일까지 까르띠에가 K현대미술관에서 ‘크리에이티브 팝업 부티크’를 진행한다. 200평의 대규모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에서는 창조적이고 대담한 주얼러인 까르띠에의 탁월한 노하우와 장인정신을 경험할 수 있다. 오는 6월 론칭을 앞두고 있는 ‘칵투스 드 까르띠에’와 상징적인 팬더를 모티프로 완성한 ‘팬더 드 까르띠에’를 만날 수 있으며, 그간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스페셜 피스까지 200여 점의 주얼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BVLGARI 불가리가 아이코닉한 세르펜티 컬렉션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세르펜티 하우스’를 오픈한다.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5월 19일부터 6월 3일까지 열리는 세르펜티 하우스에서는 세르펜티 주얼리와 워치는 물론,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불가리의 헤리티지 컬렉션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2층에서는 ‘세르펜티 클래스’와 ‘불가리 시네마’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불가리 마이크로 사이트(bulgari-serpentihouse.com)를 통해 사전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BOUCHERON 파리 방돔광장의 첫 번째 주얼러인 부쉐론이 올해 창립 16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부쉐론은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 광장에서 ‘익스피리언스 부쉐론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는 지난 1월 파리에서 열렸던 ‘방도라마(Vendôrama)’ 전시의 아시아 투어 중 하나로, 히스토리 존, 콰트로 존, 라이브러리 존, 프로덕트 존으로 구성된 전시장에서 부쉐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모두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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