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RAI: LIGHT IN THE DARKNESS

파네라이가 제57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여해 세 팀의 디자이너와 협업한 특별한 작품을 선보였다.

↑이언 매킨타이어.

↑플릭스 드 패스.

↑마이클 몽고메리.

국제 디자인 페스티벌이나 어워드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디자인 문화 구축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파네라이가 제57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여했다. 파네라이는 지난 2014년 세 팀의 아티스트에게 의뢰해 특별 제작한 ‘칸델라(Candela)’를 디자인 페어가 열리는 2018년 4월 17일부터 4월 22일까지 밀라노의 트리엔날레 디자인 뮤지엄에서 전시했다.

↑칸델라

↑'칸델라'를 전시한 밀라노의 트리엔날레 디자인 뮤지엄.

작품명인 칸델라는 광도를 측정하는 단위로, 파네라이의 빛을 향한 여정을 상징한다. 파네라이 주요 테마인 시간과
빛을 주제로 한 이 설치 작품은 제품 디자이너 플릭스 드 패스(Felix De Pass), 그래픽 디자이너 마이클 몽고메리(Michael Montgomery), 도예가 이언 매킨타이어(Ian Mcintyre)가 함께 완성했다. 느리게 회전하는 원형 프레임에서 빛을 발하는 이 작품은 마치 파네라이 시계 다이얼의 슈퍼-루미노바 발광 효과를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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