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HEUER: AVANT-GARDE HERITAGE IN MOTION

태그호이어가 지난해 12월 리뉴얼 오픈한 청담 부티크의 오프닝 이벤트를 진행했다. 새롭게 변신한 태그호이어 청담 부티크의 오프닝 이벤트에서는 2층에 마련된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브랜드의 역사적인 시계를 만날 수 있는 특별 전시회를 개최했다.

↑태그호이어의 '뮤지엄 인 모션' 전시회.

태그호이어는 2016년 하반기에 오픈한 런던 옥스퍼드 스트리트의 부티크를 시작으로 인하우스 건축 & 디자인 팀이 설계한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청담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태그호이어의 새로운 변화를 만날 수 있다.

↑태그호이어 청담 부티크.

↑새롭게 리뉴얼한 태그호이어 청담 부티크.

매장 안팎을 새롭게 단장해 지난해 12월 리뉴얼 오픈한 태그호이어의 청담 부티크는 미래적이고 도시적인 외관과 태그호이어의 열정적인 도전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4월 5일 오프닝 이벤트를 진행한 태그호이어는 이와 함께 부티크 2층의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했다. ‘뮤지엄 인 모션’을 테마로 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태그호이어의 역사적인 타임피스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부티크 2층에서 전개된 전시회.

↑뮤지엄 인 모션 전시회.

20세기 초부터 모터 스포츠와의 끈끈한 인연을 맺어온 태그호이어의 레이싱 정신이 깃든 까레라, 오타비아, 모나코 등의 초기 모델과 아쿠아레이서의 전신인 프로페셔널 워치, 새롭게 리론칭한 링크의 최초 모델인 S/eL 시계까지 두루 볼 수 있는 이 전시회는 4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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