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홍보대사, 베네딕트 컴버배치

영화 분야와 돈독한 인연을 이어온 예거 르쿨트르가 영국 드라마 <셜록 홈즈>로 유명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새로운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예거 르쿨트르와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인연은 2016년 개봉한 마블(Marvel) 사의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에서 시작됐다. 주인공 스티븐 스트레인지로 분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화 속에서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예거 르쿨트르의 ‘마스터 울트라 씬 퍼페추얼 인그레이빙’ 워치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SIHH 2018 피아제 부스를 방문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 부부.

그는 예거 르쿨트르와 새롭게 맺은 파트너십에 대해 “시계애호가로서 예거 르쿨트르와 같이 독보적인 위상을 지닌 워치 매뉴팩처와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특히 지난 1월 방문한 발레드주(Vallée de Joux)의 매뉴팩처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예거 르쿨트르와 함께 2018년 1월 열린 SIHH에 참석했고, 발레드주에 있는 매뉴팩처를 방문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