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SOT : ‘티쏘 파워매틱 80’ 영화제 개최

티쏘가 지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CGV 청담씨네시티 11층 프라이빗시네마에서 ‘티쏘 파워매틱 80’ 영화제를 열었다. ‘파워매틱 80 무브먼트, 80시간의 멈추지 않는 열정’이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된 이번 영화제에서는 티쏘의 워치 컬렉션 전시와 함께 ‘시간’과 관련된 세계적인 영화들을 상영했다.

↑티쏘 파워매틱 80 영화제

‘전통을 기반으로 한 혁신(Innovators by Tradition)’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지닌 티쏘는 무브먼트 제조 업체인 ETA사와 손을 잡고 오랜 시간 동안의 연구 및 개발을 통해 2013년 새로운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파워매틱 80’을 발표했다. 이 무브먼트는 무려 80시간(약 3일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을 제공한다. 

↑티쏘 파워매틱 80 영화제

↑티쏘 파워매틱 80 영화제 오프닝 행사

영화제의 상영관 입구를 들어서면 파워매틱 80 무브먼트를 탑재한 티쏘의 워치 컬렉션을 만날 수 있었다. 이곳에 전시된 ‘발라드’ 컬렉션은 브랜드 최초로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무브먼트에 적용해 부식과 외부 충격에 강하며 더욱 정확한 시간 측정을 보장한다. 또 ‘슈망 데 뚜렐’ 컬렉션은 1907년 티쏘 공장이 설립된 스위스 르로끌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됐으며, ‘르로끌’ 컬렉션 역시 1853년 티쏘가 창립한 스위스 르로끌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됐다. 다이얼 위 12시 방향의 동그란 오픈워크 창을 통해 파워매틱 80 무브먼트의 심장부를 드러낸 ‘트래디션 오픈하트’ 역시 큰 관심을 모았다.

↑(왼쪽부터) 파워매틱 80 무브먼트로 구동되는 티쏘 발라드, 슈망 데 뚜렐, 르로끌, 트래디션 오픈하트

이와 함께 지난 22일 첫날에는 영화제의 오프닝 행사가 펼쳐졌다. 현대 무용가 최수진과 뷰티 디렉터 오민, 그리고 CF 및 뮤직비디오 감동 장필의 열정이 담긴 80시간을 촬영한 무비 시사회가 진행됐으며, 가수 겸 배우 윤두준, 배우 이기우, 이천희 등 다수의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티쏘는 3일간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시간을 달리는 소녀>, <이터널 선샤인> 등 ‘시간’이라는 테마와 관련된 인기 영화들을 상영했고, 영화제를 통해 발생한 모든 수익금은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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