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O : TRUE PARTNERSHIP

지난 9월 3일부터 10일까지 열렸던 제26회 2017 UIA 서울세계건축대회에 워치메이킹 브랜드 미도가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 미도는 부스를 따로 마련해 미도 시계를 전시하는 것은 물론 시상식에 적극 참여하고 새로운 디자인 상을 신설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미도의 CEO 프란츠 린더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Inspired by Architecture)’이라는 브랜드 고유의 철학을 이어가는 미도는 지중해 유로파 포인트 등대에서 영감을 얻은 '오션 스타' 컬렉션부터 밀라노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의 건축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바론첼리' 컬렉션까지 세계의 랜드마크에서 모티브를 얻은 다양한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2017 UIA 서울세계건축대회

미도는 지난 9월 3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열렸던 제26회 2017 UIA 서울세계건축대회의 파트너로 활약했다. 세계건축가협회(UIA)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3년에 1번씩 5개 대륙을 순회하며 열리는 건축계의 권위 있는 행사로, 미도는 2014년부터 이 대회를 후원했다. 그 두 번째 파트너십을 이어가는 올해에는 일본의 건축가 토요 이토가 금메달을 수상했는데, 미도의 CEO 프란츠 린더가 직접 수상자의 이름이 새겨진 ‘바론첼리’ 로즈 골드 워치를 전달했다.

↑2017 UIA 서울세계건축대회

미도는 올해 처음으로 새로운 디자인 상 신설하기도 했다. 인간중심적이며 환경보호의 비전을 가진 건축 전공 학생을 선정해 ‘바론첼리 헤리티지’ 워치를 수여한 미도는 앞으로도 미래의 건축학도를 위한 후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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