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GER-LECOULTRE :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의 공식 파트너

영화계와 끈끈한 인연을 이어온 예거 르쿨트르는 2005년부터 베니스 국제영화제의 공식 파트너로 활약해왔다. 올해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를 기념하며 예거 르쿨트르는 랑데부 소나티나 워치의 3가지 스페셜 에디션을 제작했고, ‘글로리 투 더 필름메이커’ 상을 비롯해 메종의 오랜 파트너인 배우 카트린 드뇌브에게 특별상을 수여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예거 르쿨트르는 지난 12년 동안 영화계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에 기여하고, 영화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감독들을 지원해왔다. 워치메이킹과 영화 제작의 공동된 가치인 창의적인 정신에 존중을 표해온 예거 르쿨트르는 고전 영화 복원과 촉망받는 차세대 영화감독에게 지지를 보내는 한편 세계적인 여러 영화제를 후원하며 영화 산업과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포스터

2005년 처음으로 베니스 국제영화제(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와 파트너십을 맺은 예거 르쿨트르는 이후 2011년 아부다비 국제영화제(ADFF), 상하이 국제영화제(SIFF), 뉴욕 필름 페스티벌(NYFF) 등의 파트너로도 활동 중이다. 베니스 국제영화제는 1932년 시작된 세계 최초의 영화제로 오랜 전통과 예술적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2017년 제74회를 맞이한 베니스국제영화제가 지난 8월 30일 개막해 9월 9일 막을 내렸다. 예거 르쿨트르는 올해 역시 영화제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열었고 특별 에디션을 출시했다.

↑예거 르쿨트르가 수여하는 ‘글로리 투 더 필름메이커’ 상의 올해 주인공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

↑‘글로리 투 더 필름메이커’ 상의 트로피.

예거 르쿨트르는 2007년부터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현대 영화에 혁신을 불어넣은 개인 영화제작자를 선정해 ‘글로리 투 더 필름메이커(Glory to the Filmmaker)’ 상을 수여하고 있다. 매해 수상자에게는 시계 무브먼트를 연상시키는 조형적인 트로피와 예거 르쿨트르의 상징적인 ‘리베르소’ 워치를 수여한다. 회전하는 케이스가 특징인 리베르소의 케이스 뒷면에는 베니스 국제영화제의 심볼과 ‘Glory to the Filmmaker’라는 문구가 인그레이빙되어 있다.

↑'글로리 투 더 필름메이커' 수상자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리베르소’ 워치.

과거 키타노 다케시(Takeshi Kitano, 2007), 알 파치노(Al Pacino, 2011), 스파이크 리(Spike Lee, 2012), 아미르 나데리(Amir Naderi, 2016) 감독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은 이 상은 올해 영국 출신의 스티븐 프리어스(Stephen Frears) 감독에게 돌아갔다. 그는 새로운 영화 <빅토리아 앤 압둘(Victoria & Abdul)>를 통해 인종, 종교, 권력에 관한 질문과 영국 왕실에 대한 익살스러운 지적을 필름에 담아 큰 주목을 받았다.

↑영화제 기간 내 예거 르쿨트르에서 진행한 갈라 디너 행사.

↑갈라 디너 행사에서 다이앤 크루거가 카트린 드뇌브에게 예거 르쿨트르가 준비한 특별상을 전달했다.

9월 5일 진행된 예거 르쿨트르의 성대한 갈라 디너 행사에서는 또 한 번의 특별한 수상이 이어졌다. 예거 르쿨트르가 메종의 오랜 친구인 배우 카트린 드뇌브(Catherine Deneuve)에게 그녀의 빛나는 경력과 영화에 대한 공헌을 기념하는 공로상을 수여한 것이다. 특히 배우 다이앤 크루거(Diane Kruger)가 카트린 드뇌브에게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워치를 전달하며 영광의 순간을 함께 빛냈다.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문 워치를 착용하고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톱 모델 수주.

↑갈라 디너 행사에 참석한 모델 수주와 코코 로샤.

↑올해 베니스 국제영화제를 기념하며 특별 제작한 '랑데부 소나티나'.

이와 함께 예거 르쿨트르는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과 함께 메종의 대표적인 여성 워치 컬렉션 ‘랑데부 소나티나(Rendez-Vous Sonatina)’의 3가지 이색적인 버전을 출시했다. 랑데부 소나티나는 2012년 론칭한 랑데부 컬렉션에 설정한 시간에 단 한 번의 맑은 차임을 울려 약속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을 추가해 올해 새롭게 선보인 모델이다. 여기에 예거 르쿨트르의 메티에 라르 핸드크래프트 워크숍의 예술적인 솜씨를 덧입힌 이 마스터피스는 ‘유혹, 로맨스, 사랑’이라는 3가지 콘셉트로 제작되었다. 직경 38.2mm 로즈 골드 케이스의 기요셰 무늬를 넣은 다이얼 하단부에는 낮/밤 인디케이터를 감싸는 화려한 새와 꽃 모티프를 미니어처 페인팅으로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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