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CPAIN : 전설의 다이버 워치,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국내 전시

1953년 처음 출시된 최초의 모던 다이버 워치,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Fifty Fathoms)’의 역사와 경이로운 바닷 속 풍경, 희귀 생물을 담은 수중 포토그래퍼들의 작품, 피프티 패덤즈의 다양한 모델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전시가 진행 중이다. 2017년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지하 크라운 광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전시

다이버 워치의 오랜 헤리티지를 지닌 블랑팡은 폭넓은 영역에 걸쳐 바다에 대한 관심을 보여왔으며, 해양 환경을 보존하는 데에 지난 수 년간 재정적인 지원을 지속해왔다.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전시

블랑팡의 이번 행사에서는 피프티 패덤즈의 역사, 블랑팡과 협업하고 있는 수중 포토그래퍼들의 작품들, 그리고 블랑팡이 후원하는 해양 보호 사업들의 과정과 성과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으로 기획됐다. 다소 멀게 느껴질 수 있는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을 바닷속 풍경과 희귀 생물들의 사진을 통해 좀 더 친근하게 알리고자 하는 취지다. 

↑블랑팡이 바젤월드 2017에서 선보인 새로운 '피프티 패덤즈 바티스카프'.

또한 피프티 패덤즈의 컴플리케이션 및 한정판을 비롯해 다양한 다이버 워치들이 함께 전시되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피프티 패덤즈의 변천사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전시

이번 전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아름다운 바다를 담은 사진들 중 대표 작품들을 선정해 특별 제작한 엽서를 제공하며, 행사 기간 동안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2층에 위치한 블랑팡 부티크를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포스터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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