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ITLING COLT SKYRACER : 합리적인 전문가를 위한 최상의 장비

브라이틀링이 ‘콜트’ 컬렉션에 최첨단 소재인 브라이트라이트®로 제작한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세계 최대의 에어쇼 ‘레드 불 에어 레이스’에 참가하는 브라이틀링의 대표 항공기명 ‘스카이레이서’에서 이름을 따온 ‘콜트 스카이레이서’는 항공 시계의 대명사인 브랜드의 핵심 철학을 충실히 전하고 있다.

↑브라이틀링의 대표 항공기인 '스카이레이서'.

브라이틀링은 ‘전문가를 위한 장비’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능의 전문 시계와 손목용 크로노그래프를 제작해왔다. 이를 증명하듯 브라이틀링은 기계식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자체 생산하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전 모델에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기관(COSC)의 인증을 받은 무브먼트를 장착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의 조종사들과 협력해 곡예 비행 팀인 ‘브라이틀링 제트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늘 위의 F1으로 불리는 ‘레드 불 에어 레이스(Red Bull Air Race)’에 참가하는 등 신뢰성과 정확성이 요구되는 항공 분야와 긴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브라이틀링 콜트 스카이레이서

2016년 브라이틀링은 독점 개발한 신소재 브라이트라이트®(Breitlight®)를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처음으로 적용한 ‘어벤저 허리케인’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브라이트라이트®는 티타늄보다 3.3배, 스틸보다 5.8배 더 가벼우면서 훨씬 더 단단한 소재로, 스크래치나 부식, 외부 압력은 물론 자성에도 뛰어난 저항성을 보여주며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는다. 브라이틀링은 메탈보다 따뜻한 분위기를 내는 이 소재의 표면에 은은한 무늬로 포인트를 더했다.

↑직경 45mm 브라이트라이트® 케이스에 볼케이노 블랙 다이얼을 매치했으며, 슈퍼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한 브라이틀링 '콜트 스카이레이서'.

올해 브라이틀링은 브라이트라이트®의 영역을 한층 넓히기 위해 ‘콜트 스카이레이서’를 새롭게 선보였다. 브라이틀링의 대표적 엔트리 라인인 ‘콜트’ 컬렉션에 추가된 새로운 콜트 스카이레이서는 탁월한 기술력, 독창적인 디자인,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을 두루 갖췄다. 브라이트라이트®로 제작한 직경 45mm의 케이스는 매우 가볍고 견고하며, 높은 시인성을 자랑하는 볼케이노 블랙 다이얼과 어우러져 남성적이고 강인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다이얼 위에 야광 핸즈와 함께 투 톤 컬러로 입체감을 준 큼직한 사이즈의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를 배치했고, 항공기 계기판을 연상시키는 24시간 표시 인덱스와 초침 핸즈에 레드 컬러 포인트로 개성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회전형 베젤에는 라이더 탭을 장착해 장갑을 착용한 채로 미끄러짐 없이 조정할 수 있다.

↑브라이틀링이 독점 개발한 브라이트라이트®로 만든 케이스는 메탈보다 따뜻한 느낌과 은은한 무늬가 특징이다.

전문가를 위한 이 새로운 장비는 일반 쿼츠보다 약 10배 이상 정확한 슈퍼쿼츠™(SuperQuartz™)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다. 온도 변화에 강한 이 무브먼트는 COSC 인증을 거쳐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콜트 스카이레이서의 러버 스트랩은 측정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측정 단위를 새긴 독창적인 블랙 러버 스트랩으로 마무리했는데, 이 스트랩은 위쪽에는 센티미터와 인치를, 아래 쪽에는 1:25,000과 1:50,000이라는 눈금을 표시하고 있어 비행 중 응급 상황이 닥쳤을 때 이 시계만을 위해 고안된 탈부착 시스템을 이용해 스트랩을 분리시켜 측정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레드 불 에어 레이스 2017'에서 '스카이레이서'를 조종하는 곡예비행 스타 미카 브라조(Mika Brageot)가 콜트 스카이레이서를 착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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