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ARD MILLE RM 67-02 SPRINT & HIGH JUMP :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다

새로운 워치메이킹 기술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리차드 밀은 역동적인 스포츠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할 수 있는 고성능 타임피스를 제작해왔다. 그 대담한 행보를 이어가는 리차드 밀이 지난 8월 런던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2명의 선수를 위해 새로운 RM 67-02의 특별한 2가지 모델을 선보였다.

↑가로세로 38.70X47.52mm, 두께 7.80mm의 쿼츠 TPT® 소재 케이스에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한 RM 67-02 오토매틱 무타즈 에사 바르심 하이점프.

리차드 밀은 다양한 스포츠 분야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클레이 코트의 황제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과 우사인 볼트의 최대 라이벌인 육상 선수 요한 블레이크 등 그들의 우승을 기원하는 특별한 타임피스를 선보였고, 선수들은 주요 경기마다 실제로 자신의 이름을 딴 리차드 밀의 시계를 착용하고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다. 

↑2017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리차드 밀 RM 67-02 오토매틱 웨이드 반 니커크 스프린트를 착용한 육상 선수 웨이드 반 니커크.

↑2017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RM 67-02 오토매틱 무타즈 에사 바르심 하이점프를 착용한 높이뛰기 선수 무타즈 에사 바르심.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2년마다 개최하는 2017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지난 8월 4일부터 13일까지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리차드 밀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2명의 선수를 위해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인 ‘RM 67-01’의 스포츠 버전으로 제작한 새로운 ‘RM 67-02’의 2가지 모델을 제작했다. 그 주인공인 육상 선수 웨이드 반 니커크(Wayde van Niekerk)와 높이뛰기 선수 무타즈 에사 바르심(Mutaz Essa Barshim)은 예외 없이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리차드 밀의 새로운 시계를 착용하고 경기에 임했다. 

↑RM 67-02 오토매틱 웨이드 반 니커크 스프린트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이자 육상 300m, 400m 경기에서 각각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의 웨이드 반 니커크는 100m 육상 기록 10초 미만, 200m의 경우 20초 미만, 300m는 31초, 400m는 44초 미만이라는 기록을 보유한 세계 유일의 스프린터다. 그를 위해 리차드 밀이 선사한 ‘RM 67-02 오토매틱 웨이드 반 니커크 스프린트’ 워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상징하는 옐로 & 그린 컬러의 케이스가 특징이다.

↑RM 67-02 오토매틱 무타즈 에사 바르심 하이점프

최근 새롭게 리차드 밀과 파트너십을 맺은 무타즈 에사 바르심은 ‘미스터 하이점프’라는 별명에 걸맞게 2회 이상 올림픽 메달을 거머쥔 카타르의 도하 출신의 선수다. 최근 5년간 4번의 최고 기록을 선보인 그를 위한 ‘RM 67-02 오토매틱 무타즈 에사 바르심 하이점프’ 워치는 강렬한 에너지가 넘치는 핑크 컬러 케이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옐로 & 그린 컬러의 쿼츠 TPT® 케이스가 돋보이는 ‘RM 67-02 오토매틱 웨이드 반 니커크 스프린트’와 ‘RM 67-02 오토매틱 무타즈 에사 바르심 하이점프’의 백 케이스.

초경량, 슬림한 두께, 그리고 인체공학적인 시계를 목표로 두 선수와 혼연일체를 이룰 타임피스를 제작하기 위해 고심한 리차드 밀은 2016년 출시한 ‘RM 67-01 오토매틱 엑스트라 플랫’의 주요 특징은 살리되, 여기에 비비드한 컬러와 충격 흡수에 탁월한 신소재를 적용했다. 이렇게 완성된 ‘RM 67-02’의 케이스는 두께 7.8mm, 리차드 밀의 독보적인 쿼츠TPT® 소재로 제작됐으며, 무브먼트에는 신소재 카본 TPT®, 고성능의 5등급 티타늄 소재를 사용했다. 쿼츠 TPT®는 3 가지 색의 레진을 침투시킨 실리카 섬유를 층층이 쌓아 만든 것으로, 자동 위치화 기계를 통해 각 섬유층의 방향을 45도씩 변형시키며 고온, 고압에서 압력을 가해 완성한 것이다. 카본 TPT® 역시 카본 섬유를 동일한 과정에 거쳐 제작한다. 쿼츠 TPT®로 완성한 각기 다른 컬러의 케이스는 내구성이 매우 높으며, 경기 도중 시계에 가해지는 어떤 물리적 영향도 견뎌내는 탁월한 힘을 발휘한다. 카본 TPT®와 화이트 골드 합금 소재로 제작된 로터와 태엽, 브리지, 그리고 DLC 코팅 처리한 5 등급 티타늄 베이스 플레이트로 제작한 매뉴팩처 무브먼트 ‘엑스트라 플랫 CRMA7 칼리버’ 역시 스포츠에 최적화된 뛰어난 내구성이 특징이다.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드러내는 다이얼은 두께 0.4mm의 티타늄 판넬을 가공한 것으로 블랙 DLC 코팅 후 수작업으로 컬러를 입혔다.

↑RM 67-02 오토매틱 웨이드 반 니커크 스프린트의 백 케이스.

리차드 밀은 여기에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하기 위해 새로운 ‘컴포트 스트랩(Comfort Strap)’을 제작해 장착시켰다. 리차드 밀이 사용하는 스트랩 가운데에서 가장 가벼운 컴포트 스트랩으로 인해 RM 67-02의 총무게는 32g에 불과하며, 리차드 밀의 오토매틱 워치 중 가장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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