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GER DUBUIS Excalibur Spider Double Flying Tourbillon : 슈퍼카를 닮은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

로저드뷔가 ‘특별하다면 대범해져라(Dare to be Rare)’라는 모토를 이어가는 또 한 점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슈퍼카의 대시보드에 사용되는 특별한 색상 코트를 접목한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은 스켈레톤 다이얼을 비롯해 크라운, 스트랩의 스티치 등에서 발견되는 산뜻한 오렌지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두고 화려한 디자인과 최상의 기술력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명품시계 브랜드 로저드뷔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자사 무브먼트를 장착한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을 공개했다. 고성능 산업과 매력적인 슈퍼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이 새로운 워치는 슈퍼카에서 착안한 디자인을 시계 곳곳에 찾아볼 수 있다.



스켈레톤 다이얼의 상단부는 로저드뷔의 시그너처인 별 모양의 브리지가 배럴을 지지하고 있고, 5시와 7시 방향에는 2개의 플라잉 투르비용이 자리해 있다. 1분에 1회전하는 이 트윈 투르비용은 모터 레이싱 차량의 속도계 스타일을 적용한 스몰 세컨즈 디스플레이와 결합해있다. 경주용 차량의 연료 게이지를 떠올리게 하는 9시 방향의 파워 러저브 인디케이터는 다중 색상을 적용해 슈퍼카의 경쾌함을 날렵함을 단숨에 느낄 수 있다.



엑스칼리버 스파이버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에 탑제된 로저드뷔의 새로운 자사 무브먼트인 스켈레톤 칼리버 RD105SQ은 제네바 실 인증을 받았으며 총 366개의 부품으로 구성됐다. 진동수 3Hz로 정확성을 보장하며 52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전 세계 총 28점 한정 생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