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TIME, YOUNG SPIRIT : 영스터나 전시

홍콩의 캐주얼 워치 브랜드 영스터나(Young Sterna)가 국내에 공식 론칭하며 지난 7월 6일 특별한 전시를 진행했다.

↑영스터나 전시장

↑영스터나 전시장

홍콩 워치 브랜드 영스터나(YOUNG STERNA)가 국내 공식 론칭을 기념해 지난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다운타우너 한남점 1층에 위치한 바바라 꿈동산에서 전시회를 개최했다. 홍콩과 중국에서 3대째 시계 산업을 이어온 홍콩 프리시전(Hongkong Precision) 사와 한국의 아이리스 커머스(Irish Commerce) 사의 합작으로 탄생한 영스터나는 아티스틱한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췄다. 

‘영 스피릿 : 프리즘(Young Spirit: Prism)’이라는 테마의 론칭 기념 전시에는 한국의 아티스트 서우탁, 이현준, 박재용이 참여해 서울의 청춘과 젊음을 각자의 스타일로 표현한 오브제와 영상, 사진을 선보였다. 전시장 입구에는 서우탁이 청년들의 희망을 테마로 제작한 드림 카를 배치했으며, 내부에는 이현준과 박재용이 선보인 영상 및 사진과 함께 아티스틱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의 영스터나 워치 컬렉션이 전시됐다.

↑영스터나의 워치 컬렉션
 
↑디자이너 서우탁이 제작한 드림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