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P SHOW TIME

여성의 손목을 여러 번 감싸며 유니크한 매력을 발하는 스트랩 워치 4.

↑티파니 이스트웨스트™ 미니 워치

TIFFANY & Co. 이스트웨스트™ 미니
1940년대에 출시된 티파니 미노디에르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2016년 론칭한 ‘이스트웨스트™ 미니’ 워치가 올해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는 다양한 컬러의 스트랩을 추가했다. 민트, 머스터드, 베이비 핑크, 레드 등 생동감 넘치는 총 16가지 컬러의 송아지 가죽 스트랩으로 선보이며, 싱글 또는 더블 랩어라운드의 2가지 길이 중 택할 수 있다. 간결한 직사각형 케이스에 일반적인 인덱스의 세로 방향 배치를 바꾼 과감한 디자인과 푸드레 넘버 인덱스 등 컬렉션 고유의 아이덴티티는 그대로 유지했다.

↑불가리 뉴 세르펜티

BVLGARI 뉴 세르펜티
1940년대부터 행운을 상징하는 뱀을 모티브로 주얼리 워치를 선보여온 불가리가 2017년 물뱀의 일종인 카룽(Karung)의 가죽으로 더블 랩 스트랩을 매치한 ‘뉴 세르펜티’를 공개했다. 새로운 카룽 스트랩은 천연 염료로 염색한 후 베니싱 처리를 거쳐 은은한 빛을 발한다. 뱀의 머리를 연상시키는 직경 27mm 핑크 골드 케이스의 베젤에는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다이얼에는 스트랩과 동일한 컬러로 그린 래커 처리한 선버스트 기요셰 패턴을 적용해 화려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케이스와 다이얼, 주얼리 세팅, 스트랩 등 총 312개의 베리에이션을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펜디 셀러리아 스트랩 유

FENDI TIMEPIECE 셀러리아 스트랩 유
과감한 컬러와 장식을 사용한 다양한 가방 스트랩으로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펜디의 ‘스트랩 유’를 시계 스트랩에 반영했다. 이탈리아 펜디 아틀리에에서 제작된 송아지 가죽 소재의 더블 투어 스트랩은 다채로운 컬러의 스터드 장식을 포함한 총 7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특허받은 인터체인저블 스트랩 시스템을 통해 백 케이스를 돌려 쉽게 교체할 수 있다. 머더 오브 펄 다이얼 위에는 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가 1971년 F/W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아스투치오(Astuccio)’ 퍼 스케치의 기하학적이고 비대칭적인 패턴을 적용해 패션 하우스 펜디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에르메스 케이프 코드 PM

HERMÈS 케이프 코드 PM
에르메스의 ‘케이프 코드’는 배를 정박할 때 사용하는 앵커 체인 링크에서 영감을 받아 직사각형 안에 정사각형을 넣은 독특한 케이스 디자인이 특징이다. 지난해 탄생 25주년을 맞아 다양한 버전으로 선보인 케이프 코드 중 이 모델은 가로세로 각각 23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천연 화이트 머더 오브 펄 다이얼을 조합했다. 베젤과 러그에는 총 50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상큼한 라즈베리 컬러의 더블 랩어라운드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마무리했다.

↑샤넬 프리미에르 락 레드

CHANEL 프리미에르 락 레드
샤넬의 아이코닉한 2.55백의 체인 스트랩처럼 가죽과 체인을 정교하게 엮어 손목에 3번 감아 연출할 수 있는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프리미에르 락’의 새로운 모델로, 강렬한 레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샤넬의 향수 N°5의 병마개와 방돔 광장의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은 프리미에르 컬렉션 특유의 팔각형 케이스에 화이트 머더 오브 펄 다이얼을 결합해 우아한 이미지를 더했다. 1000점 한정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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