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QUE OFF CENTER

평범함에서 벗어나다. 균형 잡힌 오프 센터 다이얼의 미학.


BREGUET 
클래식 7337 데이트 문페이즈 & 스몰 세컨드 
2009년 론칭한 ‘클래식 7337’의 핑크 골드 버전으로, 아브라함루이 브레게가 제작한 첫 번째 포켓 워치 ‘N.3833’에서 영감을 받았다. 지름 39mm 케이스의 다이얼에 기요셰 무늬를 새겼으며 중앙을 벗어난 챕터 링에서 시, 분을 확인할 수 있다. 5시 방향에 스몰 세컨드를 배치했다. 앤티크 모델과 동일하게 오프 센터 챕터 링 위쪽에서 요일과 날짜, 달의 주기를 볼 수 있다.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으로 정확도를 높인 울트라씬 칼리버 502로 구동되며 45시간 파워 리저브, 3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VACHERON CONSTANTIN
메티에 다르 엘레강스 사토리얼 헤링본

올해 창립 261주년을 맞은 바쉐론 콘스탄틴은 오랜 노하우와 창조성을 증명하는 진정한 아트피스인 메티에 다르의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했다. 남성복 테일러링의 클래식한 미학에 경의를 표하며 300여 년 동안 이탈리아에서 최고의 원단을 제작해온 비탈레 바르베리스 카노니코와의 파트너십으로 완성했다. 엘레강스 사토리얼은 정통 남성복 패브릭의 질감을 구현하기 위해 다이얼 위에 정교한 기요셰 패턴을 새긴 후 그랑푀 에나멜링, 반투명 에나멜링 기법을 동시에 적용해 우아한 컬러를 입혔다. 헤링본을 비롯한 총 다섯 가지 직물의 패턴을 형상화했으며 오른쪽의 오프 센터 다이얼에 태피스트리 모티브를 새겼다. 직경 40mm 케이스에 오토매틱 무브먼트 칼리버 1400을 장착했다.

GREUBEL FORSEY
시그니처 원

투르비용을 탑재한 시계로 잘 알려진 그뤼벨 포시가 올해 이례적으로 투르비용이 없는 시그니처 원 워치를 선보였다. 시, 분, 초 기능을 갖춘 스리 핸즈 모델로 7시 방향에 그뤼벨 포시가 개발한 특유의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했다. 시간당 1만8000회 진동하는 커다란 밸런스 스프링은 모서리를 매우 정교하게 깎은 후 폴리싱 처리로 마감하고 길고 아름다운 브리지로 고정했다. 중앙을 벗어난 골드 다이얼 아래 플레이트에는 제네바 스트라이프 패턴을 새겨 넣었다. 지름 41.4mm, 두께 11.7mm 케이스는 골드, 플래티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별로 각각 33점 한정 생산한다.
MONTBLANC
몽블랑 헤리티지 크로노미터 엑소 투르비용 미닛 크로노그래프 바스코 다 가마 리미티드 에디션 60

몽블랑은 1858년부터 파인 워치 메이킹의 전통을 이어온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유산을 물려받아 지난해 엑소투르비용과 미닛 크로노그래프의 두 가지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적용한 특별한 워치를 공개했다. 포르투갈 모험가 바스코 다가마의 진취적인 개척 정신과 숙련된 항해 기술에서 영감을 얻어 그의 기함인 상 가브리엘을 백 케이스에 장식하고 60명의 선원을 기려 60점 한정 제작했다. 직경 44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는 다이얼 윗부분을 얇은 어벤추린 유리 세공으로 장식해 당시 항해를 안내했던 남반구 밤하늘의 무수히 많은 별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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