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BAGUETTE

반듯한 사각 커팅이 과감한 매력을 발한다.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장식의 워치 4.

DIOR
디올 윗 그랑발 온딘 N°11

동력을 만드는 회전추를 다이얼 위로 올린 오토매틱 무브먼트 디올 인베르세 11 1/2 칼리버로 완성한 디올 윗 그랑발 컬렉션의 2016년 버전. 몰튼 골드로부터 영감을 얻어 액체 상태에서 얼어붙은 듯한 회전추 위로 다이아몬드와 차보라이트 가닛, 옐로 & 핑크 사파이어를 장식했다. 직경 36mm 핑크 골드 케이스에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베젤에 장식해 한층 여성스럽고 화려하다. 다이얼은 화이트 골드에 각기 다른 크기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스노 세팅했다. 42시간 파워 리저브, 3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HERMÈS 
포브르 만쉐트 주얼리
에르메스 고유의 마구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소매 모양의 독특한 가죽 스트랩을 장착한 포브르 컬렉션. 가죽 조각을 커브 형태로 재단해 정교한 스티칭과 솔기 작업으로 마무리했다. 고급스러운 블랙 악어가죽과 화이트 골드의 클래식한 매치 외에도 그린, 블루, 브라운의 화사한 색상으로 만날 수 있다. 스트랩 중앙에 자리한 직경 19.5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는 총 36개 바케트 컷 다이아몬드를 수공으로 세팅했다. 동그란 다이얼은 블랙 오닉스를 사용했으며 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30m 방수 가능하다.
CHANEL
보이 프렌드 아티 다이아몬드

팔각형 케이스와 간결한 스타일이 특징인 보이 프렌드 워치에 화려한 다이아몬드 장식을 더한 한정 에디션. 다이얼 위에 각기 다른 기하학 무늬를 넣은 다섯 가지 버전별로 18점의 모델을 출시했다. 가로세로 28.6×37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베젤에는 총 38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다이얼에는 총 96개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했다.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42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다이아몬드, 화이트 새틴 스트랩의 매치가 고급스럽다.

PIAGET

라임라이트 스텔라

피아제에서 선보이는 최초의 여성 컴플리케이션 워치인 ‘라임라이트 스텔라’는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신비로운 매력을 발한다. 피아제 인하우스 매뉴팩처에서 완성한 새로운 오토매틱 무브먼트 584P는 12시 방향의 문 페이즈를 구동시키며 42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문 페이즈 워치가 2년 반 뒤부터 1일 정도의 오차를 나타내는 데 반해 122년에 약 하루의 오차일 정도로 정확성을 자랑한다. 베젤에 직경 36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를 장착했으며 다이얼에는 레일, 크라운에는 최상의 젬 세팅 기법으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