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CHERON CONSTANTIN Elégance Sartoriale : 클래식한 남성복 테일러링 미학에 바치는 컬렉션

세계 최고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고급 시계 제조사 바쉐론 콘스탄틴이 300년 이상 최고 품질의 원단을 선보여온 비탈레 바르베리스 카노니코와의 놀라운 파트너십을 선보였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메티에 다르 엘레강스 사토리얼은 직물의 다양한 패턴을 형상화한 프린스 오브 웨일스 체크, 헤링본, 기하학적인 윈도페인, 슬림한 버티컬 핀스트라이프, 타탄체크의 5개 모델로 이루어진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파인 워치메이커 바쉐론 콘스탄틴, 그리고 3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최고의 원단을 제작해온 이탈리아 원단 브랜드 비탈레 바르베리스 카노니코(Vitale Barberis Canonico)가 워치메이킹 역사에 기록될 새로운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 원단의 클래식한 남성복 테일러링을 기리는 엘레강스 사토리얼(Elégance Sartoriale) 컬렉션이 그것이다. 메티에 다르 엘레강스 사토리얼 컬렉션은 극도로 섬세한 수공 기요셰와 에나멜링 기법을 통해 정통 테일러링의 정교한 예술 세계를 다이얼 위에 그대로 재현했다. 또 다양한 공예 테크닉을 컴비네이션해 남성복 패브릭의 질감과 특징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이와 함께 전통적인 직물의 모티브를 묘사하고 투명한 그랑푀 에나멜로 다채로운 색감을 입혔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마스터 장인들은 오랜 시간의 연구로 터득한 전통적인 워치메이킹 기법을 사용해 실제 직물과 가장 흡사한 텍스처와 느낌을 창조하는 데 성공했다. 기요셰 장인은 수동으로 기계를 돌려 다이얼 중심부터 둥글게 주름 잡힌 패턴을 새기며 패브릭의 구조를 재창조했다. 의복의 단을 제작하는 과정과 흡사한 이 기술은 워치메이킹 업계에 처음 시도된 테크닉이다. 이와 더불어 결과물을 예측할 수 없어 작업이 까다롭고 복잡한 에나멜링 과정의 경우, 장인들은 목표로 삼은 컬러를 만들어내고 투명하고 우아하게 빛나며 표면이 균일하게 반짝이도록 제작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그들은 유독 작업이 복잡하고 어려운 그랑 푀 에나멜링과 반투명 에나멜링 기법을 동시에 사용해 기요셰로 창조한 모티브를 더욱 강조하고 실제 직물을 보는 듯한 놀라운 시각적 효과를 만들어냈다. 또 40mm 직경의 케이스와 잘 어울리는 악어가죽 스트랩은 컬러 선정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손으로 직접 꿰매고 전통적인 새들 피니시로 마무리했다. 이는 구두 장인에 바치는 헌사이기도 하다. 다이얼은 물론 스트랩, 말테 크로스 반쪽의 형태인 핀 버클에 이르기까지 시계의 모든 요소에 사토리얼리즘의 정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메종의 의도가 담겨 있다.

메티에 다르 엘레강스 사토리얼 컬렉션은 직물의 다양한 패턴을 형상화한 5개 모델로 이루어진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체크(Prince of Wales Check), 헤링본(Herringbone), 기하학적인 윈도페인(Windowpane), 슬림한 버티컬 핀스트라이프(Pinstripes), 타탄체크(Tartan Check) 모티브로 구성된 모델이다. 모든 모델은 내부에 셀프와인딩 칼리버 1400이 내장되어 있고 유서 깊은 제네바 홀마크를 획득했다. 특별히 서브다이얼의 태피스트리 모티브와 매치되는 커프스 링크를 함께 구입할 수 있고, 구입 시 슈트 한 벌을 맞출 수 있는 비탈레 바르베리스 카노니코의 원단을 증정한다. 10월 약 한 달 동안은 이 원단으로 직접 테일러링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