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S GIGN EDITION LIMITÉE : 프랑스 최정예 특수부대 GIGN과의 컬래버레이션

오리스가 프랑스 최정예 특수부대 GIGN과 체결한 파트너십을 기념해 자사의 기술 혁신을 대표하는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얼티미터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GIGN 에디션 리미떼가 그 주인공이다.

↑오리스 GIGN 에디션 리미떼

오리스가 프랑스 국가 헌병대 소속 대테러 부대인 GIGN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고도로 훈련받은 380명의 공수 부대원으로 구성된 GIGN은 대테러 작전과 인질 구출, 범죄 조직 소탕 등 매우 위험한 작전에 가장 먼저 투입되는 정예 부대다. GIGN 대원은 연간 6000~7000번 강하 훈련을 받으며 뛰어난 공수 작전 능력을 함양한다. 이들은 작전에 투입될 때 지표면까지의 거리나 강하하기 전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최첨단 컴퓨터 장비로 무장하는데,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을 대비한 대체 장비를 필요로 했다. GIGN은 오리스의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얼티미터를 입수해 엄격한 기준의 테스트를 실시했다. 오토매틱 무브먼트와 내장형 기계식 고도계를 탑재한 이 시계가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무난히 통과함에 따라 오리스는 GIGN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오리스가 GIGN과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선보인 ‘GIGN 에디션 리미떼’는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얼티미터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동시에 프랑스 대표 특수부대 GIGN을 상징하는 요소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다이얼과 백 케이스에는 GIGN 휘장을 새기고 초침 끝부분은 프랑스 국기의 컬러로 마감 처리했다. 직경 47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SW 200-1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기반으로 하는 오리스 칼리버 733을 장착했으며 내장된 기계식 고도계와 기압계는 작전에 투입되는 대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총 생산량 중 민간용은 500점으로 한정했고, 또 다른 GIGN 휘장으로 다이얼을 장식한 한정판 모델은 GIGN 대원에게만 독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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