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개봉, 감독과 주인공 내한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의 개봉을 기념해 감독 저스틴 린와 주인공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가 한국을 방문했다. 특히 커크 함장 역의 크리스 파인은 레드카펫 행사에서 근사한 화이트 슈트에 몽블랑 시계를 매치해 주목 받았다.

얼마 전 개봉한 <스타트렉 비욘드>는 1966년 처음 TV시리즈로 만들어진 후 50여 년 동안 30개 시즌, 726편의 에피소드에 달하는 TV 시리즈를 완성했고, 1979년 처음 극장판으로 개봉한 후 2009년 J.J 에이브럼스 감독에 의해 리부팅되었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과 <스타트렉 다크니스>에 이은 <스타트렉 비욘드>는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 함선 엔터프라이즈 호가 정체 불명의 존재로부터 공격을 당해 낯선 행성에 불시착하며 함장과 대원들이 위기에 맞서 반격하는 내용을 그린 액션 & SF 영화다.



↑ 한국을 찾은 배우 크리스 파인.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감독과 세 남자 배우는 8월 16일,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과 시사회 행사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직접 만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인공 크리스 파인의 패션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하얀 셔츠와 더블 브레이스트 재킷, 포인트 컬러가 들어간 포켓치프로 정갈하면서도 멋스런 슈트 룩을 차려 입었는데, 그의 손목 위의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시계가 눈길을 끌었다.




↑ 몽블랑 스타 클래식 워치.



바로 몽블랑의 ‘스타 클래식’ 워치로 직경 39mm 케이스는 레드 골드 베젤과 스테인리스 스틸 혼으로 완성했고, 브라운 악어 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부드러우면서도 격식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미니멀한 다이얼 디자인에 6시 방향의 몽블랑 스타 엠블럼 장식의 스몰 세컨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덱스와 핸즈 모두 정교한 곡선으로 따뜻한 골드 소재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