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열린 반클리프 아펠의 전시 <더 아트 앤 사이언스 오브 젬>에 참석한 세계적인 배우 케이트 블란쳇

독창적이면서도 정교한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는 반클리프 아펠이 싱가포르의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에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지난해 개봉해 큰 화제를 일으킨 영화 <캐롤(Carol)>의 주인공 케이트 블란쳇이 반클리프 아펠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부통 도르(Bouton d’Or)’를 착용하고 전시 오프닝에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독창적이면서도 정교한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는 반클리프 아펠이 싱가포르의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에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지난해 개봉해 큰 화제를 일으킨 영화 <캐롤(Carol)>의 주인공 케이트 블란쳇이 반클리프 아펠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부통 도르(Bouton d’Or)’를 착용하고 전시 오프닝에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반클리프 아펠의 전시 <더 아트 앤 사이언스 오브 젬>의 프레스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배우 케이트 블란쳇

<반클리프 아펠: 더 아트 앤 사이언스 오브 젬(Van Cleef & Arpels: The Art and Science of Gems)> 전시는 아름다운 주얼리를 창조하는데 필요한 미학적 기술과 미네랄, 스톤이 형성되는 지구 프로세스를 탐구하는 전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리 자연사 프랑스 국립박물관의 과학 유물을 검토해 선정한 전시물은 진화를 통해 땅속 깊은 곳에서부터 표면으로 드러나는 미네랄의 역사적 기원의 드라마틱한 여정으로 초대한다. 뿐만 아니라 희귀 원석을 예술 작품으로 탄생시킨 반클리프 아펠의 약 400점의 주얼리를 감상할 수 있다.

싱가포르의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에서 열리는 반클리프 아펠의 특별 전시

싱가포르의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에서 열리는 반클리프 아펠의 특별 전시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스폐셜 오더 제품 중 가장 주목할만한 주얼 피스는 96.62 캐럿의 브리올레트 컷 옐로 다이아몬드를 물고 우아한 날갯짓을 하는 새 모티프의 클립이다. 1972년 완성된 이 마스터피스는 폴란드 출신의 유명 오페라 가수 가나 왈스카(Ganna Walska)가 아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반클리프 아펠에 제작을 의뢰한 것으로 브로치 외에 날개와 옐로 다이아몬드 부분을 분리해 이어링과 펜던트로 착용할 수도 있다.

반클리프 아펠의 옐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드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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