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ly, 2016 SIHH began!

오늘부터 22일 금요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26회 국제고급시계박람회(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logerie: SIHH)가 열린다.


오늘(18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팔렉스포(Palexpo)에서 제26회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가 개최된다.

올해는 기존 참가 브랜드인 랑에 운트 죄네, 오데마 피게, 보메 메르시에, 까르띠에, 그뤼벨 포지, IWC,  예거 르쿨트르, 몽블랑, 파네라이, 파르미지아니, 피아제, 리차드 밀, 로저드뷔, 반클리프 아펠, 바쉐론 콘스탄틴 외에 9개의 독립 시계 브랜드: 크리스토프 클라레, 드 베튠, 모저앤씨, 오틀랑스, HYT, 카리 보틸라이넨, 로랑 페리에, MB&F, 우르베르크가 추가로 합류한다. 9개의 독립 시계 브랜드는 '까레 데 오롤로저(Carré des Horlogers)'로 이름 붙여진 새로운 전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총 24개의 시계 브랜드가 참가하는 2016 SIHH 전시장은 보다 밝고 세련되고 현대적인 콘셉트로 마련되었으며, 목재와 가죽 등 고급스러운 소재와 모던한 조명들로 꾸며져 전시된 시계들을 주목케한다.



명실상부 파인 워치메이킹을 선보이는 기존 15개의 시계 브랜드와 새로운 워치메이킹을 대변하는 9개의 독립 시계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SIHH 소식은 박람회가 개최되는 5일 동안 <몽트르 공식 인스타그램 @montres_kr>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