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FOR SIHH 2016

오는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26회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가 개최된다. 몇몇 브랜드에서 선공개한 Pre-SIHH 시계들을 모았다.



IWC

빅 파일럿 헤리티지 워치 48
직경 48mm의 큼지막한 케이스가 강하고 남자다운 인상을 준다. 가볍고 단단한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일상생활에도 부담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8일 파워 리저브 기능을 탑재했다. 남은 동력 시간은 백 케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CARTIER

팬더 에 콜리브리 매뉴얼 파워리저브 9915 MC 칼리버

까르띠에의 시그니처 아이콘이자 프랑스어로 표범을 뜻하는 팬더(Panthère) 장식이 다이얼 위에서 우아한 매력을 발산한다. 31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직경 42.75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ROGER DUBUIS

블로썸 벨벳 핑크

다이얼 위에 장인이 손수 그랑푀 에나멜링 기법으로 수놓은 핑크색 꽃잎들과 핑크 골드 소재의 넝쿨 그리고 꽃 중앙에 자리 잡은 다이아몬드까지 로맨틱한 무드로 가득하다. 직경 36mm의 핑크 골드 케이스와 제네바 실 인증을 받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MONTBLANC

몽블랑 타임워커 엑소투르비용 미닛 크로노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100

대담하면서도 미적인 외관, 가볍고도 견고한 소재의 조화가 특징이다. 타임워커 컬렉션 최초로 엑소투르비용을 탑재했다. 직경 44mm의 티타늄, 카본 섬유, DLC 코팅을 이용한 하이테크 소재 케이스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VACHERON CONSTANTIN

메티에 다르 패뷸러스 오너먼트

전 세계 다양한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장식 공예를 찬미하는 메티에 다르 컬렉션의 새로운 시리즈다. 오스만 건축 양식, 중국 자수, 인도 불화와 프랑스 레이스, 이 네 가지 콘셉트를 아름답게 재해석해 탄생한 시계로 오픈 워크 칼리버를 장착했다.



VAN CLEEF & ARPELS

레이디 아펠 롱드 데 빠삐옹

하늘의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한 다이얼 위에서 머더 오브 펄 소재의 구름 사이를 춤추듯 날아다니는 나비가 분을, 행운의 상징인 제비의 날갯짓이 시간을 표시한다. 직경 38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AUDEMARS PIGUET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태양처럼 눈부시고 따뜻한 옐로 골드와 클래식하고 로맨틱한 컴플리케이션의 만남. 퍼페추얼 캘린더와 문 페이즈, 입체적인 사각 패턴이 새겨진 블루 컬러의 다이얼이 특징이다. 직경 41mm의 18K 옐로 골드 케이스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OFFICINE PANERAI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라디오미르 1940 컬렉션 최초로 화이트 다이얼을 적용한 모델이다. 직경 42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마이크로 로터를 탑재한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100m 방수가 가능하며 스티치가 돋보이는 빈티지한 감성의 가죽 스트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PARMIGIANI

톤다 메트로그래프

홍콩, 뉴욕 등 대도시의 화려함과 활동적인 모습에서 영감을 받았다. 파르미지아니의 시그니처 컬러인 애비스 블루 다이얼로 감각을 더했다. 직경 40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PIAGET

엠퍼라도 쿠썽 XL 700P

기계식 무브먼트의 밸런스 휠을 제거한 자리에 1초에 회전수를 5.33번으로 정확하게 유지하는 일렉트로닉 컨트롤러인 제너레이터를 장착한 혁신적인 모델이다. 직경 46.5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블랙 컬러 악어가죽 스트랩을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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