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엑소스페이스 B55'

크로노그래프 분야의 명가 브라이틀링이 항공 전문가를 위한 커넥트 워치 ‘엑소스페이스 B55’를 선보인다.

크로노그래프 분야의 명가 브라이틀링이 항공 전문가를 위한 커넥트 워치 ‘엑소스페이스 B55’를 선보인다. 현대인들의 스마트폰에 대한 의존성이 확대되면서, 브라이틀링은 시계가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하나의 기기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을 예상했다. 이에 브라이틀링은 크로노그래프의 정확성을 유지하면서 시계를 스마트폰과 연결해 기능성을 향상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고 ‘엑소스페이스 B55’를 탄생시켰다.

‘엑소스페이스 B55’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시간 세팅, 타임존 설정, 알람, 디스플레이 변경, 시스템 실행 모드, 나이트 모드 등 시계의 다양한 기능을 조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편안함과 효율성을 높였다. 한편으로는 크로노그래프의 다양한 측정 결과(비행시간, 스플릿 타임, 랩타임 등)를 스마트폰으로 보기 쉽게 확인, 저장, 응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메일, 문자, 전화 확인도 가능하다.

차세대 크로노그래프 커넥트 워치, ‘엑소스페이스 B55’는 가볍고 견고한 티타늄 케이스와 톡톡 튀는 컬러의 러버 스트랩이 특징이다. 특히 전자식 타코미터 기능을 탑재해 연속 카운트다운과 시간 측정 시 유용한 카운트다운/카운트업 시스템을 갖췄고 최대 50번까지의 분할 시간 기록이 가능하다. 항공 전문가를 위한 커넥트 워치답게 비행기의 출발 날짜와 시간, 도착 시간, 이·착륙 시간을 저장함과 동시에 블록 타임(항공기가 주기장에서 움직이기 시작한 순간부터 착륙하기까지 걸린 시간)과 비행시간을 기록하는 크로노 플라이트 기능을 제공한다.

특별하고 새로운 브라이틀링의 ‘엑소스페이스 B55’는 충전식 배터리로 작동되며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한 무브먼트를 장착해 정확성, 신뢰성, 기능성을 모두 갖췄다.


엑소스페이스 B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