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드뷔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추신수 선수

로저 드뷔가 한국이 사랑하는 메이저리그 스타플레이어 추신수 선수를 로저 드뷔 코리아 브랜드 친선대사 임명했다.


제네바에 매뉴팩처를 둔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로저 드뷔가 지난 11월 25일 서울 강남구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브랜드 친선대사 임명 및 브랜드의 대표적인 혁신 제품들을 소개하는 프레스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2015년을 화려하게 장식한 로저 드뷔의 아스트랄 스켈레톤 영상으로 시작된 프레스 콘퍼런스는 한국이 사랑하는 메이저리그 스타플레이어 추신수 선수의 로저 드뷔 코리아 브랜드 친선대사 임명에 이어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방한한 로저 드뷔 CEO 장 마크 폰트로이와 추신수 선수가 함께한 미니 토크쇼 2개의 주제로 진행됐다.

 

CEO 장 마크 폰트로이는 “뛰어난 기술력과 장인정신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으며 하이엔드 시계 분야의 선두를 지켜오고 있는 로저 드뷔와 아시아인으로서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역동적인 플레이로 명품 타자가 된 추신수 선수 사이에 많은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해 그를 친선대사로 임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장 마크 폰트로이는 미니 토크쇼에서 로저 드뷔와 추신수 선수가 지닌 세 가지 공통점으로 희소성, 장인정신, 대담성을 꼽는 등 추신수 선수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로저 드뷔는 남들과는 다른 가치를 추구하는 파인 워치메이킹 애호가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놀랍고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브랜드로, 강한 파워를 지녔으면서도 정교하고 섬세한 타격을 선보이는 희소성 있는 타자인 추신수와 닮은 꼴이라는 것.

 

또한 모든 시계의 구성요소가 100% 인하우스 제조방식으로 이뤄지는 로저 드뷔의 철저한 장인정신과 닮은 추신수 선수의 야구에 대한 집중력과 성실함에 대한 높은 칭찬도 곁들였으며, 대담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로저 드뷔의 경우 디자인 및 기술 개발 측면에서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차별화된 방향을 추구하며 시계 무브먼트뿐 아니라 케이스, 플랜지 등 시계 외적인 요소에까지도 100% 스켈레톤을 적용한 엑스칼리버 스파이더를 출시하는 등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매년 개발하는데, 추신수 선수 역시 올 시즌 초반에 보여줬던 부진한 성적을 특유의 대담함으로 극복하여 엄청난 활약을 한 명품 타자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 추신수 선수는 “로저 드뷔만이 지닌 독창적이고 대범한 디자인과 시계가 담고 있는 미학에 이끌려 평소 로저 드뷔 시계를 애용하고 있다”며, “브랜드 친선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