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in 까르띠에 파인 워치 메이킹 이벤트

지난 9월 3~4일 양일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2015 까르띠에 파인 워치 메이킹 컬렉션 이벤트’가 열렸다. 탁월한 시계 장인이자 대담한 예술가인 까르띠에의 파인 워치 메이킹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행사에는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도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2015 까르띠에 파인 워치메이킹 컬렉션 이벤트’는 국내 처음으로 까르띠에 파인 워치 메이킹의 진면목이 여실히 드러나는 특별한 에디션들을 전시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2015년 1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SIHH를 위해 제작된 컬렉션과 까르띠에 매뉴팩처의 연구로 탄생한 까르띠에 최초의 콘셉트 워치 두 점을 포함한 80여 점의 타임피스가 공개됐다.


행사장 내부는 ‘워크숍’을 콘셉트로 하여 남성적인 느낌을 한껏 살린 룸으로 구성했다. 이 공간에 국내 최초로 콘셉트 워치 두 점과 2015 파인 워치메이킹 컬렉션이 전시된 것이다. 더불어 룸의 벽면에 무브먼트를 섬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영상을 상영해 까르띠에 매뉴팩처에서 일하는 워치 메이커들의 대담한 전문성과 까르띠에의 혁신적인 스타일과 기술을 재확인시켰다.


* 이날 배우 정우성이 착용한 시계는 끌레 드 까르띠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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